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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주주권 보호’ 내건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이 시험대
상법 개정 취지·스튜어드십 코드 맞물려…최윤범 연임안 판단 주목
2026.03.1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갈 길 급한’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소환 앞뒤
HS효성첨단소재 신사업·사업부 매각에 악영향 우려…HS효성 "IMS모빌리티 투자에 대가성 없어"
2025.08.07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④
공장에 ‘주민등록’ 김홍국, 제집 뒤 회사 빌라에 사는 조현준
우오현 SM 회장, 경매로 서초동 아파트 낙찰...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어피니티서 단독주택 가압류
2024.06.21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연이은 악재’ CJ그룹, 엔터·미디어에 발목 잡히나
실적 악화에 공정위 부당 지원 조사까지…신용시장서 재무구조 모니터링 본격화
2023.09.06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자동차
SM 떠난 이수만 SM빌딩, 수입차업체 ‘더클래스효성’ 입주한다
4월 초 280억 근저당권 설정…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비즈니스 목적으로 이용 계획"
2023.04.17 · 약 5분 · 전다현 기자
금융
지분율 높이는 효성·LF·두산 오너 일가, 승계에 어떤 영향?
직접 나서거나 계열사 내세우거나…향후 승계 밑그림 가늠
2022.10.25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⑤ 하림·HDC·효성·영풍·셀트리온 ‘회사를 자택 주소로?’
김홍국 회장은 공장에, 서정진 회장은 회사가 연수 목적 임대한 주택에?…공시가격-정몽규 23억, 조현준 128억, 장형진 77억
2022.06.30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사회
기업의 흥망
다각화냐 외도냐, 화려한 혼맥도 구하지 못한 동아원그룹
제분업으로 시작해 중견그룹 자리…와인·수입차 등 회장 취미가 사업화되며 유동성 위기
2021.09.02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막내딸과 미성년 두 외손자에 재단 사옥 증여한 까닭
당시 만 10세·6세, 아버지 GS 허서홍 전무도 가회동 빌라 증여…GS "오너 사생활"
2021.07.13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조원태·조현준·정의선·김범석…총수격 ‘동일인’ 지정에 고민하는 공정위
실질적 지배력 가지면 동일인 지정, 관련 법안 명시되지 않아 '쿠팡' 등 혼란
2021.04.21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풍수@재벌
조현준·이웅열·노소영·정몽준·신동빈 거주하는 평창동
명당이나 지기 강해 기운을 다스리지 못하면 불운…기업인엔 좋으나 정치인엔 부적합
2020.03.19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금융
‘큰손’ 국민연금 주총 의결권 행사에 떨고 있는 기업들 어디?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으로 지배구조 개선에 이사해임 요구까지…주요 상장사 초긴장 모드
2020.03.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징역 2년 받고도 풀려난 조현준 효성 회장, 판결문도 공개제한
법원 '형 집행 유예 결정' 이유 확인 불가…법조계 "국민 알권리 제한" 효성 "피고인의 당연한 권리"
2019.09.18 · 약 7분 · 박호민 기자
산업
‘개인·법인 계좌 구분 책임이…’ 재벌총수 사건 수임료 타깃 된 까닭
효성 회장 일가 횡령 혐의 수사하며 주목…효성 "개인·법인 비용 명확히 구분" 반박
2019.04.15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유시혁 기자
부동산
‘오너들의 모임’ 주한앙골라대사관저 인근 부동산들
강남보다 오히려 저렴… "조용한 분위기와 프라이버시 때문에 선호"
2018.04.06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재벌 본사 건물 해부3
어려울 땐 비상금고, 잘나갈 땐 성장의 상징
팔고 빌려쓰는 SK그룹부터 경찰이 세든 한화그룹, 효성 부영 하림의 숨은 스토리
2017.12.06 · 약 8분 · 금재은 기자
정책
“효성 수사 재탕 아니다”는 검찰이 찍은 ‘유령직원+유통마진’ 실체
건설PG '유통마진'으로 거래가 올리고 '유령직원' 활용 비자금 조성 정황 포착
2017.11.23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사회
효성 전격 압수수색 놓고 ‘윤대진의 숙원’ ‘채동욱 변호인’ 설왕설래
2014년부터 지금껏 부서 바꿔가며 여러 건 수사 기소…효성 "상황 예의주시"
2017.11.17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금융
그때그공시
효성, ‘밑 빠진 독’ 진흥기업 유상증자에 나서다
2010-5-17 ‘헐값 논란’ 속 인수한 진흥기업, 애물단지 전락…쏟아부은 자금만 4160억 원
2017.05.16 · 약 5분 · 민웅기 기자
산업
검, 부영·효성 사정 키워드는 ‘캄보디아·女연예인’
2016.04.28 · 약 6분 · 비즈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