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조현민의 (주)한진, ‘HJ 유류주문’ 앱 출시…사업 다각화 나선 이유
B2B 시장 겨냥한 것으로 풀이…택배·물류 사업 부진 속 에너지 사업 주목
2025.07.14 · 약 6분 · 박형민 기자
금융
(주)LS 지분 2%대 인수한 호반그룹 ‘숨은 뜻’ 있나
호반 "단순 투자 목적" 밝혔지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주가 급등…LS 오너 지분 32.1% 인척 45명이 나눠가져
2025.03.19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국세 또 체납해 자택 압류
시세 60억 원 도곡동 고급빌라, 역삼세무서에서 압류…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2024.09.26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땅콩회항’ 조현아 전 부사장, 국세 체납해 60억 원대 자택 압류
2020년 45억에 매입한 도곡동 고급빌라, 현 시세 60억 원…체납액 60억 미만 추정
2024.02.21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산업
‘동일인’ 기준은 공정위 맘대로? 대기업 총수 지정 때마다 논란 이는 까닭
김범석 쿠팡 의장, 이번에도 동일인서 빠져…공통 기준 없이 그룹마다 다르게 적용해 문제
2022.05.10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땅콩회항’ 조현아, 상속받은 구기동 단독주택 지분 매각
이명희 조원태 조현민에 2/27씩 넘겨, 매매가 6억 6372만…용인 선산 상속 지분은 보유 중
2022.02.10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승계작업 안 끝났는데…‘대기업집단’ 지정된 반도그룹의 고민
한진칼 지분 가치 상승으로 공정위 감시망에…높은 내부거래 비중, 경영권 승계작업에 '변수'
2021.05.12 · 약 7분 · 정동민 기자
금융
현장
‘3자연합’ 빠지고 산업은행이 체질개선 요구한 한진칼 주총
지난해 적자에도 배당했지만 올해 무배당…산은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분리' 등 모든 안건 통과
2021.03.2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금융
핫 CEO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 퇴임, 한진칼 지분경쟁에 어떤 영향?
경영 물러나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으로…한진칼 구도, 편법승계 의혹 등 관심
2020.11.11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핫 CEO
‘어닝서프라이즈’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남은 과제
흑자 뒤엔 임직원 급여 반납과 휴직…대한항공 정상화 및 조현아 전 부사장과의 경영권 다툼도 해결해야
2020.08.07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조원태-조현아 남매전쟁 ‘2차전’ 이미 막 올랐다
주총 이후 KCGI 지분 추가 매입…조원태 측 새 우군 필요 속 '다크호스' 경방 등장
2020.04.10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현장
‘8시간 30분 혈투’ 조원태 승리로 끝난 한진칼 주총
주주권 확인, 안건마다 반대발언·개표로 수 시간 걸려…식사 거른 주주들 피로감 호소
2020.03.27 · 약 9분 · 차형조 기자
금융
‘큰손’ 국민연금 주총 의결권 행사에 떨고 있는 기업들 어디?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으로 지배구조 개선에 이사해임 요구까지…주요 상장사 초긴장 모드
2020.03.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사업 협력’ 목적? 카카오가 대한항공 대신 한진칼 주식 매입한 까닭
SK텔과는 직접 주식 교환…카카오 "의결권 개입 안 할 것"
2020.02.1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한진 남매전쟁, 조현아 “승리할 수 있다” 자신감의 비밀
이명희 조현민 '조원태 지지 선언'에도 "예상했던 일"…3월 주총 표대결, 관건은 소액주주
2020.02.10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남매전쟁’ 한진가, 경영권 주총 앞두고 카카오가 주목받는 이유
우호지분 더해보니 차이 0.39%에 불과…'반도건설 경영권 차지' 제3의 시나리오도
2020.01.28 · 약 8분 · 박호민 기자
산업
한진 ‘남매의 난’ 시작? 조현아 전 부사장 ‘반기’ 든 속사정
"지난주 주변에 알려…내년 3월 주총 변수 될 듯" 가족 1명과 손잡을 경우 총수 교체도 가능
2019.12.23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조양호 한진 회장 구기동 주택, 상속 등기 한 달 늦어진 까닭
조현아 전 부사장 '없는 주소'로 신고…법원 명령으로 재신고했으나 이마저도 '가짜'
2019.12.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정책
조양호 별세 ‘무리한 수사 때문?’ “검찰의 숙명”
"잇단 수사로 건강 악화" 주장에 검찰 일각 "건강 고려해 영장 안 쳤으면 비난" 하소연
2019.04.09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조양호 별세, 조원태·현아·현민 세 자녀 경영권 승계 걸림돌 셋
1500억 원 넘는 상속세 마련 최대 난관…세 남매 의견 불일치·KCGI 등도 변수
2019.04.08 · 약 5분 · 박현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