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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조대웅 전 대표 징역 15년 선고
“연구에만 매진해 자금 집행 몰랐다” 항변 배척…재판부 “실질적 최고 의사결정권자” 보석 취소·법정구속
2026.08.20 · 약 6분 · 최영찬 기자
산업
‘성장성 특례 1호 상장기업의 몰락’ 조대웅 셀리버리 전 대표 재판 현장
징역 30년·벌금 2500억 구형, 오는 8월 20일 1심 선고 예정…주주들 "공시 100% 믿었는데" 분노
2026.06.11 · 약 8분 · 최영찬 기자·윤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