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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노현정 아들 정창건, 19세에 HNIX 최대주주 올랐다
지난해 매출 766억 원·영업이익 37억 원…범현대가 지분도 상당, 4세 경영 참여 여부에 관심
2026.09.28 · 약 4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