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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김오수 총장 등 검찰 수뇌부 ‘대장동 게이트’ 직무유기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
전철협 "이재명 후보 참고인 소환조사 지휘할 의무 행하지 않은 직무유기" 주장
2021.11.19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현장
‘사회적 거리 두기’ 무색했던 우리금융 첫 주총
참석자 수 예측 못 해 시작 전부터 만석, 나중에 온 주주들 간격 너무 가까워
2020.03.25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사회
타인 개인정보 이용, 1조원대 게임아이템 거래 적발
2014.11.09 · 약 1분 · 김윤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