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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삼성생명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놓고 의견 분분한 까닭
와병 중인 아버지 이건희 회장이냐, 국정농단 재판받는 아들 이재용 부회장이냐
2019.10.16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미국 스프린트, 5G ‘질주’하면 내년 반도체 경기 살아난다
5G 커버하는 조건으로 T모바일과의 합병 승인…손정의-이재용 회동 때 반도체 논의 추측
2019.10.11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이재용 부회장, 옛 신혼집 공터로 1년째 방치한 까닭은?
건너편 최태원 SK 회장 집 신축공사로 주민 통행 불편해서? 삼성전자 "총수 개인사"
2019.10.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사회
우버·위워크의 몰락, 손정의는 괜찮을까
소프트뱅크 투자한 위워크 상장 연기, 비전펀드 투자한 우버 기업가치 하락…사우디 자금과 갈등설도
2019.10.0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조국 장관 수사에 대형 로펌이 울상 짓는 까닭
삼바 맡은 김앤장 외에 대기업 수사 적어 돈 가뭄 "1000만 원 사건도 환영"
2019.09.30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회
‘양반 기업’ LG 강 드라이브 속사정
구광모 체제 "성장 동력 절대 놓치지 않겠다" 강한 의지…잇단 소송으로 '내부 결속' 분석도
2019.09.27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노동
1만 명 이상 대기업 전수조사 ‘고용증가율 1위는 스타벅스’
최근 2년 스타벅스·다이소 40% 내외, 삼성전자 6%…은행·중공업·​대형마트 등은 축소
2019.09.20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삼성그룹주 등락으로 본 ‘이재용 파기환송’ 충격파
삼성전자 비롯 IT·금융주 모두 전날 하락세 회복…재판 관련 물산·바이오도 하락폭 줄어
2019.08.30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산업
긴급체크
이재용 재수감 피할 마지막 희망은 ‘3·5 법칙’
사실상 파기환송심 재판장의 양형판단만 남아…"작량감경으로 징역 3년 집유 5년 기대할 수밖에"
2019.08.29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긴급체크
대법원 파기환송,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의 앞날은?
전체 횡령액 집유 선고 어려운 86억, 재수감 위기…삼성 "과거 잘못 되풀이하지 않을 것"
2019.08.29 · 약 4분 · 봉성창 기자
산업
임창욱 대상 명예회장, ‘옛 사위’와 마주한 한남동 주택부지 팔았다
이재용 부회장 소유 옛 신혼집 부지와 50m 거리…동시 건물 철거 후 200억 원에 매각
2019.08.20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총장 사건’ 관리 수순? 삼성바이오 수사 어디로 가나
김태한 대표 영장 기각, 재청구보다는 불구속 후 공소유지에 진력할 듯
2019.07.29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자동차
3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① 삼성·현대차·SK·LG·롯데
이건희 4채 1090억, 정몽구·정의선 앞뒷집, 최태원 공사중, 구광모 한남더힐, 신동빈 가압류
2019.07.17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삼성바이오 대표 ‘분식 영장’과 이재용 둘러싼 고차방정식
김태한 영장 발부 시 이재용 '직격', 기각 시 수사 실패…한일관계가 수사 '발목' 가능성도
2019.07.1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소주성→제조업’ 문재인 대통령 행보로 본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올해 1분기 중소벤처 중심에서 2분기엔 대기업 찾자 기재부 하반기 보고서에 반영돼
2019.07.05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금융
손정의 회장이 제2 비전펀드를 여는 주문 “AI, AI, AI”
1000억 원 펀드 조성 위한 세일즈 목적 방한…투자와 사업 협력을 통한 시너지 전략
2019.07.05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사회
‘천조 자산가’ 사우디 왕세자는 왜 한국을 새 투자처로 낙점했나
중국 제조업에 투자했다가 물린 뒤 물색…진출 시 이란 등 적대관계, 율법 우선 유의해야
2019.06.28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정책
검찰의 ‘정현호 영장’ 고민, 이학수·최지성 아른거리는 까닭
이재용 '턱밑' 구속영장 안 칠 수 없어…삼성의 2인자였던 두 부회장 전철 밟나
2019.06.24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공소장 통해 본 삼성바이오, 긴박했던 2018년 7월 31일
영구삭제 프로그램으로 1GB, 2156개 파일 제거…검찰 "삼성전자 사업지원TF가 몸통"
2019.05.27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회
필수가 된 자료폐기, 기업수사 증거인멸죄 ‘필수옵션’ 되나
삼성바이오 수사 증거인멸 잡고 그룹 수뇌 향해…"별건 수사처럼 확산, 법원도 엄해져"
2019.05.1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