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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공영차고지 지하화, 핵심은 주택 공급이 아니라 ‘안전’
2020년 장지·강일차고지 추진하다 무산…"전기차 화재 시 진압 어려워" 뾰족한 안전 대책 아직 없어
2024.02.01 · 약 7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