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관련기사 45건
심층기획
위기의 사회주택
‘무주택자의 날’ 치르는 대선, 주거 정책은 ‘실종’
‘무주택자의 날’ 치르는 대선, 주거 정책은 ‘실종’
공공임대도, 사회주택도 관련 공약 안 보여…시민사회 "정책 평가조차 불가능"
부동산
분양 아파트 실거주 폐지, 정부 추진 의지에도 지지부진한 까닭
2월 정부 정책과제 선정…"침체기, 규제 없애야" vs "집값 상승, 정책 일관성 파괴" 찬반 양론 속 법안 표류
정책
1%대 성장 경고등 켜졌지만…월 10건 넘게 규제 법안 쏟아졌다
민주당 39건, 국힘 25건, 정의당 2건 발의…경제 3대 엔진 수출·투자·소비 회복 시급
부동산
‘집값이 시세의 70%’ 윤석열표 청년원가주택 실효성 점검
3기 신도시 위주 임기 내 50만 호 공급 목표…엄빠찬스·로또아파트 막을 보완 장치 필요
금융
현장
“그냥 대출 안된다”더니 ‘위반건축물’…중개플랫폼 통해 계약했다 보증금 날릴 판
“그냥 대출 안된다”더니 ‘위반건축물’…중개플랫폼 통해 계약했다 보증금 날릴 판
위반건축물은 '보증보험' 가입 못 해…중개 행위는 불법 아냐, 임차인이 꼼꼼히 확인해야
부동산
지자체는 공개 꺼리고, 국토부는 관리 안 해…위반건축물 활개치는 까닭
2020년 전국 13만 건, 무허가 증축이 83%…화재사고 시 인명 피해 급증, 세입자는 보증금 잃을 수도
심층기획
대선 경제공약 분석
③사는 것과 사는 곳 사이: 부동산·투자 정책
③사는 것과 사는 곳 사이: 부동산·투자 정책
내 집 마련은 토지임대부 방식, 대출 규제는 완화…개인투자자 보호 강화, 가상자산은 선정비·후과세
심층기획
대선 경제공약 분석
②줄이느냐 바꾸느냐 그것이 문제: 탄소중립·원전·산업 정책
②줄이느냐 바꾸느냐 그것이 문제: 탄소중립·원전·산업 정책
탄소중립 달성 방안 두고 입장차 분명…산업 육성 방향은 후보 관심 따라 '각양각색'
심층기획
대선 경제공약 분석
①당신의 일은 안녕합니까: 일자리·청년·자영업 정책
①당신의 일은 안녕합니까: 일자리·청년·자영업 정책
일자리 정책 키워드 '대전환·행복경제·G5·신노동법'…청년·자영업 '지원엔 한목소리, 방법은 제각각'
사회
기대감만 높이고 ‘예타’는 아직…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사업 ‘희망고문’
오세훈 시장 후보 시절 조속 추진 공약했지만 5개월째 감감…주민들 "계획과 방향 명확히 알려야"
사회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사업, 예타 면제 목소리 커지는 까닭
선거 공약 무수한데 8년 째 계획만 수립 중…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포함 여부 '관건'
사회
현장
‘신림동 강간미수’ 여성 1인가구 생활패턴까지 바꾼다
‘신림동 강간미수’ 여성 1인가구 생활패턴까지 바꾼다
많은 여성들 "나도 겪었다"…음식배달은 집앞, 택배는 편의점, 집 구할 땐 치안 1순위
노동
은행권 채용비리 KB·하나 ‘회장 기소 제외’ 후폭풍
검찰 "혐의 발견 못해"…KB금융 노조 "채용비리 정점 자진사퇴해야"
노동
공기업 돋보기
기관장 평균연봉 1억 7276만 원, 최고는 어디?
기관장 평균연봉 1억 7276만 원, 최고는 어디?
한전KDN 2억 5056만 원 가장 높아…공기업 부채 421조인데 성과급 16억 '잔치'
금융
‘삼성 vs 금감원’ 분식회계 논란 관전포인트 셋
결정 여부에 따라 이재용 재판, 엘리엇 소송, 소액주주 소송까지 메가톤급 파괴력
노동
채용비리 혐의 윤종규 KB금융 회장, 노조 선거개입도 검찰 인지수사
KB금융 측 "채용비리 수사 성실히 임할 것…선거개입 건은 노사합의 일단락"
산업
인터뷰
“공대 아름이는 동료가 되고 싶다” 이진주 걸스로봇 대표
“공대 아름이는 동료가 되고 싶다” 이진주 걸스로봇 대표
"나는 오타쿠, 공대녀들 모여라" 이공계를 꿈꾸는 여학생들의 멘토
정책
‘고소한 대선’ 선거 끝났지만 고발은 끝까지 간다?
문재인 캠프 고발 16건, 홍준표·안철수 캠프도 10건 넘어…취하 여부 촉각
정책
현장
‘문재인 41.4%’ 출구조사 발표 순간 광화문에선
‘문재인 41.4%’ 출구조사 발표 순간 광화문에선
JTBC에 시민 대거 몰려 환호했지만 정작 출구조사는 없어…KBS·SBS ‘썰렁’
산업
한미 FTA 재협상 수순, 대선후보들 대응방향 ‘뜬 구름’
저마다 국익위한 재협상 카드 내세우지만 대부분 구체적 방법 제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