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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장남 두고 차남에게 지분 증여…롯데관광개발 ‘승계 시나리오’ 가동?
동화면세점 자본잠식 vs 롯데관광개발 성장, 엇갈린 현실…"책임경영 일환, 승계와 무관"
2026.01.21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산업
정권 바뀌니…신동주 SDJ 회장, ‘박근혜 뇌물’로 신동빈 롯데 회장에 소송
롯데홀딩스 주총에 본인 이사 선임안 냈지만 부결…33.7% 지분 가진 종업원·임원지주회 설득해야 가능
2025.07.12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신동주, 부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제사 지내던 성북동 대저택 처분
24년 거주한 뒤 한남더힐로 이사, 최근엔 제사와 가족 모임 장소로 사용…매수자는 이집트 대사관
2024.09.12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재벌 지배구조 5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출범이후 일본롯데 예속 희석 호텔롯데 상장 안갯속
한국롯데 지주회사 출범 이후 거미줄 순환출자 해소, 3세 승계 과정 국적·지분 논란 불가피
2023.03.10 · 약 10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YG 블랙핑크 ‘리사’, 장선윤 롯데 전무 살던 성북동 단독주택 매입
200평 단독주택 75억에 사들여…2022년 7월 계약 후 2023년 1월 30일 소유권 변경
2023.02.01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두 딸, 물려받은 오산 땅 1261억에 매각
쇼핑몰·테마파크 단지 조성하려다 검찰 수사로 백지화…신영자 781억, 신유미 480억에 팔아
2022.1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사회
“IMF 때 보는 듯” 푸르밀 전격폐업 충격, 연쇄 도산 ‘나비효과’ 일으킬까
부실한 '한계기업' 30% "남 일 아니다" 우려…전문가 "줄줄이 폐업 가능성 있어"
2022.10.19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산업
신동빈 회장 장남 롯데 승계작업 본격화 전 과제 산적 속사정
사면 후 첫 해외 출장 부자 함께, 한국 국적·지분 취득·지배구조 완성 등 산적
2022.09.16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장선윤 롯데호텔 전무, 평창 땅에 묘목 심고 농지처분의무 소멸되자 방치
2005년 1500㎡ 농지 매입…2012년 처분의무 통지 받자 묘목 심어
2022.04.08 · 약 5분 · 전다현 기자
부동산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2016년 피했다가 LH 불똥 튄 롯데
동탄롯데백화점 사업자 선정 당시 LH와 유착 의혹 수사 착수…그룹 윗선으로 수사 번지진 않을 듯
2021.05.24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풍수@재벌
대기업 총수엔 2% 부족, 조원태 한진 회장 반포동 자택
재운 좋지만 산 기운 약해 명예·권위 부족할 수 있어…한남동이나 삼성동이 더 적합
2020.11.25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현장
고 신격호 명예회장 소유 토지에 불법시설물 들어선 내막
92년부터 토지사용료 내고 경작하다 이후 방치…해당 농민 "지난 가을 일부 부지에서 퇴거"
2020.09.03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롯데 신격호 상속 후 등기부에 기재된 ‘위조문서’의 정체
인천지방법원등기소, 유족 근저당권말소 반려 후 13일 만에 승인…롯데 "확인해보겠다"
2020.08.25 · 약 5분 · 유시혁 기자
금융
상속세 신고기한 앞두고 신격호 수천억대 대출금 상환, 누가?
지난해 6월 2000억대 부동산·주식 담보대출, 올 6월 600억 남기고 상환…롯데 "개인적인 사안"
2020.07.23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산업
핫 CEO
신동빈 롯데 회장, 코로나 이후 첫 행보는 ‘시그니엘 부산’
외신 인터뷰에서 "화학과 호텔 집중 투자"…코로나 악재 이겨낼 수 있을지 관심
2020.06.19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산업
롯데 신동빈·신동주·신영자 소유 땅에 롯데마트 추진했었다
염곡동 땅 바로 옆 임야, 롯데쇼핑 1998년 매입 "그린벨트라 사업 무산"…현재는 주민들이 밭농사
2020.03.18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신격호 땅 40년 점유 꽃집들, 유족 상속 후 쫓겨날까 걱정
서초구 신원동 화훼업자 6명 임대료 안 내고 운영…부동산전문가 "그린벨트라 개발 어려워"
2020.03.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금융
‘코로나’ 악재 만난 호텔롯데 상장 추진 또 다시 안갯속
사드 보복 이은 중국발 변수 불확실성…향후 일본국적 3세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논란 절정 달할 듯
2020.02.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롯데 신동빈 장남 신유열 ‘아버지 코스’ 밟는 중
게이오대학·컬럼비아 MBA 후 노무라증권 근무…신영자 딸 장선윤, 3세 중 경영참여 유일
2020.01.23 · 약 7분 · 김보현 기자
라이프
롯데 신격호 별세
② 과자에서 호텔까지…한국 5위 그룹이 되다
부동산 선견지명과 실용적 사고…백화점·월드 사업 과정에서 '잡음'도
2020.01.19 · 약 6분 · 우종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