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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노현정 아들 정창건, 19세에 HNIX 최대주주 올랐다
지난해 매출 766억 원·영업이익 37억 원…범현대가 지분도 상당, 4세 경영 참여 여부에 관심
2026.09.28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정책
노현정 남편 ‘현대가’ 정대선 회사, 건축법 위반 후 1년 넘게 방치
장충동 현대BS&C 사옥 3개층 용도변경 허가 없이 사무실로 활용​​…구청 시정조치 명령 이행 안 해
2020.10.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