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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아워홈 지분 매각한 구미현 전 회장, 자녀들과 한남동 빌딩 매입
지상 4층 규모 구축 근린생활시설 68억 원에 매입…아워홈 지분 매각 두 달만 거래
2025.07.24 · 약 3분 · 차형조 기자
금융
‘지분 매각 완료’ 구미현 전 회장, 아워홈 주식 가압류도 취소
100억 원 해방공탁금 내고 동생 구지은·구명진 측 주식 가압류 집행 방어
2025.06.01 · 약 7분 · 차형조 기자
사회
아워홈 남매전쟁, 이번엔 ‘오빠 승’…구본성 이사보수한도 취소소송 승소
동생 구지은·구명진 이사 재임 시절 의결권 행사 문제 삼아 소송 제기, 재판부서 인정
2024.10.25 · 약 7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남매의 난’ 패배해 아워홈 떠난 구지은, 캘리스코 사내이사 복귀
경영권 분쟁 최종 패배 후 6월 17일 아워홈 대표이사 내려놓은 구 전 부회장…두 달 만에 캘리스코 복귀
2024.08.2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아워홈 세 자매 ‘주주간계약’ 기각…‘남매의 난’ 불씨 여전
구미현·명진·지은 2021년 4월 이후 '의결권 통일' 약속…법원 "합의 없었다" 가처분 기각
2024.04.24 · 약 8분 · 차형조 기자
금융
구본성 전 부회장의 ‘순이익 11배 규모 배당’ 주주제안에 아워홈 ‘비상’
아워홈 당기순이익 250억 원 예상되는데…구본성 전 부회장·구미현 씨 배당 각각 2966억, 456억 요구해 논란
2023.03.28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아워홈 ‘남매의 난’ 승자는 구지은? 구본성 전 부회장, 사내이사 내려놨다
올 초 새 이사진 구성 요구했지만 6월 임시주총서 부결…아워홈 "최근 내려놓은 사실만 확인"
2022.07.2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아워홈, ‘보복운전’ 구본성 전 부회장 부동산·예금 대거 가압류
횡령·배임 혐의 관련 손해배상청구권 보전 목적…구본성 측 "혐의없음 밝혀질 것"
2022.06.1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산업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불명예 퇴진, 장남 구재모 사내이사 거취는?
임기 약 1년 10개월 남아…구본성 측 별다른 얘기 없어, 주주 의결로는 불가능
2022.02.10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공공부문 급식 위탁사업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배제 역차별 논란
당정 ESG 우수 기업에 가점 추진도 부작용 우려…'중소기업 보호' 제도 취지 무색
2021.03.0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구본성 아워홈 부회장 아들 구재모 사내이사 선임, 3세 경영 준비?
2020년 상반기 기타비상무이사 내려놨던 구재모 씨, 12월 15일 사내이사로 취임
2021.01.19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사회
아워홈 연수원 ‘지수원’ 12년째 불법건축물 시정 않는 내막
테라스 불법 증축 적발, 주차장 부지도 '밭'으로…아워홈 "시정조치명령 내려온 상태"
2020.12.1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아워홈 구본성 부회장 아들 구재모, 기타상무이사에서 빠진 이유
구지은 캘리스코 대표와 갈등 끝나 '사내이사 선임 위한 포석' 해석…아워홈 "별다른 이유 없어"
2020.09.28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산업
아워홈 구지은 부사장 보직해임
2015.07.06 · 약 1분 · 김영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