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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간호사 늘어도 ‘태움’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2018.12.28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인력 부족보다 신규 간호사 부적응으로 인한 이직이 더 문제 "교육 체계 구축해야"
‘수술실 CCTV 의무화’ 시위 나선 어머니의 사연
2018.12.26 · 약 9분 · 김명선 기자
양악수술 받다 아들 사망 '재발' 막으려 환자단체 시위…의협 "환자에 도움 안될 것"
왜죠?
제로페이 소득공제 ‘75만 원’은 서울시 희망사항?
2018.12.26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사실상 불가…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전제로 하지만 법안 통과 불투명
현장
성탄 전야, 이태원에서 택시 잡아보니…
2018.12.26 · 약 10분 · 차형조 기자
승차거부, 장거리콜 대기 '여전'…택시단체 "단속 강화하고 호출앱 '목적지' 없애야"
CEO 뉴페이스
‘웹하드 불똥 끌 소방수’ 황재웅 여기어때 대표
2018.12.24 · 약 5분 · 박현광 기자
심명섭 전 대표 음란물 유통 방조 혐의로 검찰 송치…취임사 "본질에 집중" 밝혀
홍춘욱 경제팩트
불평등 해결? 정확한 통계 작성부터
2018.12.24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증세 혜택 큰 미국 중위소득자 실제론 무관심…한국도 정확한 통계, 현실적 해법 필요
돈과법
민간인 사찰 의혹, ‘정석’으로 나아가라
2018.12.23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폭로 초기 청와대 대응 혼란 야기…합법적인 정보수집 기준도 제도화해야
현장
‘자격증 3개 따는 데 20분’ 민간자격증 남발 실태
2018.12.2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강의 안 듣고도 '합격' 전문성 필요한 분야도 검증 없어…취업에도 별 도움 안돼
의료용 대마 합법화에도 환자들이 ‘동물 사료’ 찾는 이유
2018.12.19 · 약 8분 · 김명선 기자
관련 단체 "4종만 허가, 절차도 까다로워"…식약처 "사회적 합의 필요한 마약"
경인지역 대학가 ‘복수학위제’로 시끄러운 사연
2018.12.19 · 약 7분 · 차형조 기자
학생들 반발에 대학들 한발 물러서…교육부 "합리적 운영방안 검토"
인터뷰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의료 불균형 해법은 공공의료대학원”
2018.12.18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중소병원 지역, 종합병원 지역 사망률 2배 이상 차이…"공공의료로 해결해야"
‘거물들’ 모였는데 아무도 모르는 ‘한국비누세제협회’
2018.12.17 · 약 4분 · 박형민 기자
2005년 설립 2017년 설립 취소, 안용찬 서경배 차석용 등 이사진 쟁쟁…애경 "아는 바 없어"
2기 경제사령탑 살리는 길은 ‘1기 반면교사’?
2018.12.14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김동연 패싱‧경제정책 우선순위 충돌‧대기업 방문 논란 등 전철 밟지 말아야
한남동 이사한 정용진, 분당 빈집 왜 증축하나
2018.12.14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인근 부동산 "200억 원에 매각 얘기 들어" 전처 자식들에 증여할 가능성도
타르틴베이커리·비파티세리, 왜 도쿄 아닌 서울에 매장 낼까
2018.12.13 · 약 8분 · 박해나 기자
'가심비' 트렌드에 외식업 성장…커피·제과·맥주는 유망, 파인다이닝은 미지수
“병원 가는 데도 통행료를…⁠” 영종도 주민들이 뿔난 사연
2018.12.12 · 약 6분 · 차형조 기자
공항철도 '환승할인' 불가, 정부에 요구했지만 무산…고속도로 통행료 할인도 제한적
케미포비아에 뜬 ‘성분 분석 앱’ 분석해보니…
2018.12.12 · 약 8분 · 김명선 기자
화장품 '화해' 식품 '엄선' 인기…제조업체 "관련법 따라 제조, 문제 없어" 전문가 "앱 맹신 위험"
골목의 전쟁
‘지하철역에서 10분’과 ‘지하철역에서 1km’의 차이
2018.12.12 · 약 6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커피 용량 논란 등 정확함이 분쟁 부르기도…때론 모호함이 시장 신뢰도 높여
돈과법
박병대 구속영장 기각, 일반인이어도 그랬을까
2018.12.10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사유에 '가족관계' 언급 '인권 차원'서 바람직…기각·발부 사유 기재, 영장항고제도 필요
김대영의 밀덕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한국형 3축 체계
2018.12.10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37조 막대한 예산 들어가지만 효과적 수단인지 검증과 설명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