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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공농성 택시기사 “카풀 반대 전에 사납금부터 없애라”
2019.01.16 · 약 9분 · 전주=차형조 기자
농성 500일, 김재주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장·이삼형 정책위원장
현장
“동물은 없고 이해관계만…⁠” 동물원 허가제 설전
2019.01.16 · 약 8분 · 김명선 기자
동물원법 개정 동물복지 향상 토론회…환경부 "허가제 고려" 해수부 "능사 아냐"
‘조재범 사건’에 얽힌 대형 로펌들 비하인드 스토리
2019.01.16 · 약 7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심석희 변호 세종 '만전'…조재범 변호 로펌 "성폭행이었으면 안 맡았을…"
골목의 전쟁
동네 장사는 옛날, 상권끼리도 경쟁한다
2019.01.15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배달 서비스 등 영향으로 외부 수요까지 유치하는 '내수의 외수화' 진행
‘케어’ 안락사 파문, 다른 동물보호단체 “거짓말이 더 문제”
2019.01.11 · 약 4분 · 김명선 기자
임의 선정도 법적 도덕적 문제…"안락사 논쟁으로 변질되면 안 돼"
‘임세원 잃고 쏟아진 임세원법’은 지금 어디쯤 와 있나
2019.01.11 · 약 9분 · 김명선 기자
발의 법안 8건, 가중처벌 중심, 사법치료명령제 눈길…"중장기적 논의 시작이 중요"
생산능력지수 사상 첫 마이너스 ‘2019 혁신성장’ 어쩔…
2019.01.1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설비투자 조정압력'까지 마이너스…경제성장은 물론 일자리에도 악영향
현장
의료용 대마법 시행 앞두고 ‘탁상행정’ 논란, 왜?
2019.01.09 · 약 7분 · 김명선 기자
"모법에 비해 하위법령 부실" 지적…식약처 "의견 적절하면 시행령·규칙 수정 가능"
김대영의 밀덕
우리 군 당황케 한 북한 GP 악취의 원인
2019.01.09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현장검증단 방문 때 GP 주변 대소변 즐비…화장실 문제 심각 등 북한군 실상 확인
골목의 전쟁
왜 우리는 늘 ‘살 만한 게 없다’고 느낄까
2019.01.08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소비 수준 높아져도 공급은 뒤처지는 '역설'…능력 갖추면 수요 몰릴 수 있어
현행법상 ‘물건’ 반려동물 의료사고 ‘집사’들 속수무책
2019.01.08 · 약 9분 · 김명선 기자
부천 동물병원 의료사고 청원 등으로 관심 급증…법적 보호장치 마련 목소리 커져
돈과법
신재민 폭로와 미네르바 사건의 교훈
2019.01.07 · 약 4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정부가 신재민 폭로 부인할수록 비밀누설죄 성립 안돼…고발 아닌 공론의 장에서 가려야
예약부도 ‘아고다 사태’와 계열사 부킹닷컴의 결정적 차이
2019.01.04 · 약 6분 · 이송이 기자
부킹닷컴은 수수료 사후 정산 반면 아고다는 수수료 먼저 떼 호텔 관리 어려워
‘유리천장 보고서’ 시총 20대 기업 여성 임원 승진 전수조사
2019.01.0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KB증권 박정림 업계 첫 여성 CEO 발탁 반면 대부분 한 자릿수 그치고 0명인 곳도
한국 경제로 몰려오는 ‘2019 그레이 스완’ 어쩔…
2019.01.0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세계 경제 둔화, 미국 금리 인상 등 예측 가능하지만 마땅한 해결책 없는 악재들
신재민 폭로 ‘4조 국채발행 논란’ 2017년 11월에 무슨일 있었나
2019.01.03 · 약 12분 · 문상현 기자
공개적으로 논의되어 온 사안에 대한 '오해' 가능성…일각 "기재부 대처도 미흡"
골목의 전쟁
맥보다 못한 파이브 가이즈, ‘기본’을 다시 생각한다
2019.01.01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창업기엔 '기본으로 돌아가' 성공했을지 몰라도 고도성장 후엔 달라져야
김대영의 밀덕
소형무장 및 민수헬기 생산 현장 직관기
2018.12.31 · 약 4분 · 사천=김대영 군사평론가
문재인 정부 첫 국산 항공기…수리온만 가득하던 '헬기동' 절반가량이 소형헬기 조립장으로
올드라마
인종차별부터 빚투까지…우리 사회 뼈 때리는 ‘황금신부’
2018.12.31 · 약 7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뻔한 권선징악 스토리에 사회적 메시지 가미해 몰입도 극대화
직원 폭행 논란,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 ‘네트워크’ 추적
2018.12.31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마커그룹 사업분야 4개, 직원은 3~5명, 실적은 불분명…송 대표 영상 조작 가능성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