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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되는 일본제철 자산 강제 매각, 한일 갈등 다시 불붙나
2020.08.0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일본 '보복조치' 공식화…"자국 기업도 타격 있어 당장 못할 것" 전망 속 "외교적 해결 필요"
공유 전동킥보드, 사고 나고도 보상 못받은 ‘황당’ 이유
2020.07.31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이용자들 "기기결함인데 업체는 '정상' 판단"…업체들 "외부기관 없어 자체 점검, 최대한 공정하게 처리"
‘백신‧치료제 개발하는 의사?’ 의대 정원 확대 둘러싼 실효성 논란
2020.07.29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정부 "감염병 대응 기반 다질 것" 의료단체 "실패한 의전원 실험 되풀이"…의협은 8월 총파업 예고
기업의 흥망
다각화 아픔 겪고 ‘초심’으로 돌아온 쌍방울
2020.07.28 · 약 6분 · 정동민 기자
97동계유니버시아드 무리한 투자로 그룹 부도…속옷 생산 주력, 남영비비안도 인수
알쓸비법
민사 소송 당사자들이 재판을 질질 끄는 방법
2020.07.27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소장 송달, 답변서 제출 회피, 증인 신청 등 갖은 방법 동원…재판서 불리하게 작용할수도
독성물질 검출 PU 코팅장갑, 퇴출 안 되는 이유
2020.07.23 · 약 7분 · 김명선 기자
발암물질이지만 완제품 함유량 규제 없어, 중소사업장 근로자들 피해…"DMF 안전기준 마련해야" 지적
마스크팩 판매 중국유통상에 ‘슈퍼카 경품’ 과잉 마케팅 논란
2020.07.21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벤틀리 제공 파격 이벤트…제이에스글로벌 "중국시장 확대 전략, 합리적 행사"
가계·기업 부채도 비상, 2년 치 증가폭 G20 중 최고
2020.07.1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기업 부채 최고 증가폭, 가계는 2번째…코로나 사태로 회복 쉽지 않을 듯
캐논 EOS R5와 진짜 디지털카메라의 미래
2020.07.16 · 약 14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DSLR 고집 꺾고 괴물 성능 미러리스 선보여…다음 진화 단계는 '스마트 통신'될 것
게르마늄 팔찌 이어 ‘미세전류 팔찌’ 등장, SNS 건강제품 주의보
2020.07.16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생체에너지 채워 코로나 예방" 마스크팩, 탈모치료기 등 광고…전문가들 "의학적 근거 없어"
동행복권 전산시스템 도입에 판매점 반발하는 까닭
2020.07.14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점주들 "일방 통보에 보험료·이용료 등 부담 추가" 동행복권 "편리성 제고…계속 소통 노력"
일론 머스크의 ‘뇌피셜’은 현실이 된다
2020.07.14 · 약 9분 · 강현주 칼럼니스트
뇌와 컴퓨터 연결 기술 보유한 뉴럴링크 사업 업데이트 예고…머스크 'AI와의 공생' 강조
기업의 흥망
IMF 넘었지만 시대변화에 침몰한 현주컴퓨터
2020.07.10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용산전자상가 한구석에서 시작해 코스닥 입성 '대박'…무리한 사업 다각화로 몰락
서울 집 사려면 24년 6개월 모아야, 다른 나라들은?
2020.07.1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한국 19년 5개월로 106개국 중 16번째…미국 3~4년, 유럽 6~8년 수준
현장
성형하러 갔더니 비염수술 권하는 성형외과, 왜?
2020.07.09 · 약 6분 · 김명선 기자
'실비처리 된다'며 비염·비중격만곡증 병행 '기능코성형' 권유…실제론 처리 안 된 사례도
응급실에서
코로나 6개월, 우리는 여전히 싸우고 있다
2020.07.09 · 약 21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방역 일부 성공'은 의료진과 환자 희생 덕분…사람들 경각심은 사라지고,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인보사 사태 장기추적조사 1년, 제대로 되고 있나
2020.07.07 · 약 9분 · 김명선 기자
병원·검사 결과 '깜깜이' 환자들 불만…식약처 "환자 수·병원 비공개" 코오롱 "우리는 알 수 없어"
환매 중단, 도피, 정치권 인맥…옵티머스 ‘제2의 라임’ 되나
2020.07.07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대표 등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아직은 정치권 수사로 확대 가능성 낮아
핫 CEO
‘한국의 저커버그’ 꿈은 어디로?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
2020.07.02 · 약 8분 · 차형조 기자
'프리챌'로 천만 회원 모았지만 유료화로 몰락…'싸이월드'로 재기 시도했지만 자금난·소송에 휘말려
‘합격률 0.45%’ 식품기사 실기시험에 무슨 일이?
2020.07.01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응시생 885명 중 4명만 합격 '집계 이래 최저'…공단 "올해부터 출제방식 달라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