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업의 흥망
전두환 정권에 강제해체 당한 국제그룹
전두환 정권에 강제해체 당한 국제그룹
고무신으로 시작해 재계 7위까지 성장…전두환 정권에 밉보여 '비운'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엔터업계 ‘비대면 덕질’에 돈 몰린다
스타와 일대일 대화, 메일 구독 서비스 인기…BTS 위버스·SM 디어 유 등 새로운 수익 창구로
“이게 최선입니까” 재개된 ‘소비쿠폰’ 환영받지 못하는 까닭
전문가 "사용처 적어 소비 제한적" 사용 후 술집·카페 등으로 이어지면 더 문제
아빠랑
코로나도 방해 못하는 숲속 힐링 체험, 국립제천치유의숲
코로나도 방해 못하는 숲속 힐링 체험, 국립제천치유의숲
다양한 숲치유 프로그램과 숲길 걷기 통해 코로나 스트레스 훌훌~
“강기정·로비·수사팀 검사” 라임 김봉현 입이 서초동 ‘들었다놨다’
"검사 3명 술자리 했는데 수사팀 검사 됐다" 검찰 흔들, 전관들에 불똥
BbCONF
코로나19 시대 브랜드 전략 제시한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20’
코로나19 시대 브랜드 전략 제시한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20’
온라인 생중계, 브랜드 전문가 8인의 이야기 공개돼…청중들 "인사이트 얻게 된 자리"
BbCONF
황태윤 휴베이스 전무 “현장 경험을 언어화시키는 능력 키워야”
황태윤 휴베이스 전무 “현장 경험을 언어화시키는 능력 키워야”
"우리가 먼저 해보고 약국에 전달"…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가 나서 설득해야
BbCONF
원승연 SM C&C 본부장 “새로운 것 찾기보다 비틀어보라”
원승연 SM C&C 본부장 “새로운 것 찾기보다 비틀어보라”
KBS 브랜드만으로 소비되던 시대 지나…"브랜드는 방송국도 프로그램도 아닌 지적재산권"
BbCONF
김도훈 아르스 프락시아 대표 ‘예측 불가능 시대의 브랜딩’
김도훈 아르스 프락시아 대표 ‘예측 불가능 시대의 브랜딩’
10년에 한 번은 생각지 못한 '블랙 스완' 발생…정규분포 아닌 '조금씩 속삭이는 신호'로 예견해야
BbCONF
김태원 이노션 데이터커맨드센터 국장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 인식의 변화 필요”
김태원 이노션 데이터커맨드센터 국장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 인식의 변화 필요”
데이터로 방향성 정한 뒤 크리에이티브 결합되는 방식 대전환 필요…"물리적 결합 아닌 유기적 융합 돼야"
BbCONF
최혁재 스푼라디오 대표 ‘Z세대만을 위한 소통 공간 만든 전략’
최혁재 스푼라디오 대표 ‘Z세대만을 위한 소통 공간 만든 전략’
전 세계 300만 명 사용, 미국·일본·베트남 진출…올해 초 '진짜 내 모습 재발견하는 공간'으로 리브랜딩
BbCONF
이창호 샘파트너스 대표 “대전환 시대에 브랜드 정체성은 가장 강력한 차별화 요소”
이창호 샘파트너스 대표 “대전환 시대에 브랜드 정체성은 가장 강력한 차별화 요소”
국내 유수 기업들을 브랜딩하며 느낀 것…"정체성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게 하는 것"
상온 노출 독감 백신 둘러싼 궁금증 3가지 팩트체크
전문가들 "실험 방법 신뢰할 만해"…질병관리청 "추가접종, 장기추적조사 여부 추후 논의해야"
듀피젠트 투약 중증 아토피 환자, 본인 부담률 현행 유지키로
아토피 중증코드 내년 시행 예정이어서 혼선 발생…복지부 "듀피젠트 투약 환자들은 예외 방침"
코로나19로 전 세계 소득·소비지출 감소, 한국은요?
전 세계 근로소득 10.7% 감소, 한국은 5.3% 줄어…재난지원금 영향으로 가계소득·가계소비는 늘어
타다·반반택시·나비콜 면허 발급, 가맹택시 춘추전국시대 개막
유일한 합법적 혁신 모빌리티 사업…서비스 경쟁 이어질까 기대감
간호사 갉아먹는 온콜당직, 필요한 건 보람 아닌 ‘보상’
월 20여 일, 퇴근 후에도 30분 거리에서 호출대기…정당한 수당 없어 몸도 마음도 피폐
결핵약 ‘리팜피신’ 발암물질 검출, OECD 결핵 1위 한국에 미칠 영향은?
국내에선 유햔앙행·종근당 등 생산…제약업계 "의약품 접근성 고려해야 하는 사안"
팩트체크
상온 노출 독감 백신, 부작용 보상 가능할까
상온 노출 독감 백신, 부작용 보상 가능할까
부작용 가능성 낮아 보상 분쟁 크지 않을 듯…질병관리청 "식약처 조사 결과 나온 후 논의"
커지는 글로벌 ‘더블 딥’ 우려, 한국도 경고음
인위적 '소비 증가' 후 기업들 '투자 확대' 따라오지 않아 선순환에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