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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엔씨소프트 ‘리니지W’ 과금 요소 여전
2022.12.15 · 약 8분 · 차형조 기자
폐지 약속했던 과금성 장비와 월 정액 패키지, 변형된 형태로 출시…엔씨 "이용자 의견 경청"
‘아빠 육아휴직’ 얼마나 되나…시총 상위 21개 기업 조사해보니
2022.12.1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1304명 사용…남초 제조업종 휴직자 늘고, 재택근무 많은 IT는 줄어
‘아바타2’로 전환점 맞은 CJ CGV, 옛 영광 회복할 수 있을까
2022.12.13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미국 법인 30% 유상감자, 코로나 이후 분기 첫 흑자 달성…가시적 성과와 재무구조 개선 '숙제'
현장
이동권 시위 21년 이어질 동안, 지하철역은 얼마나 변했나
2022.12.06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올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100% 약속했지만 93%…서울교통공사 "2024년까지 완료 목표"
최태원-노소영 34년 결혼생활 종지부, 재산분할 입장 차 커 ‘불씨’ 여전
2022.12.06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665억·위자료 1억 지급" 판결…노 관장 측 1조 원대 분할 요구
“유리천장 깨졌다고?” 20대 기업 여성 임원 수 살펴보니
2022.12.0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자본시장법 효과'로 발탁 늘었지만 6.3% 불과, 등기임원은 대부분 사외이사…전문가 "제도 확대해야"
존재의 증명
‘유전자 가위 특허’ 김진수 전 교수가 유죄 선고 받은 까닭
2022.12.06 · 약 5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직무발명 신고 하지 않고 자신 회사에 이전…예약승계 규정 따르지 않으면 배임 성립
코로나19 토종 1호 치료제·백신 ‘용두사미’ 초라한 현주소
2022.12.02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셀트리온 '렉키로나'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 '스카이코비원' 완제품 생산 중단, 후발 업체에 찬물
돈줄 죄었더니…회사채 발행 반 토막, 부도 기업 3개월 연속 증가세
2022.12.0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급격히 늘던 화폐발행잔액·통화승수 감소…고물가·고환율·고금리 ‘3고’ 겹쳐
알쓸인잡
직장 내 파벌이 아닌 ‘내 편’을 만드는 현명한 방법
2022.11.30 · 약 7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적당한 거리감과 일관된 공평함이 핵심…기대감 없으면 뒷통수 맞을 일도 없어
현장
‘우중응원’ 광화문광장, ‘안전’ 신경 쓰느라 ‘시민의식’은 실종
2022.11.29 · 약 8분 · 임종언 인턴기자
경찰·민간 1176명 동원돼 현장통제 원활…비매너 흡연과 쓰레기 방치로 아쉬움 남겨
현장
‘도로에 나갈 수 있을까’ 스크린 운전면허학원 다녀 면허 땄지만…
2022.11.25 · 약 11분 · 전다현 기자
6개월 운전 연습해 '2종 보통' 취득…전문가 "하루 반이면 면허 딸 수 있는 시험 제도가 문제"
코로나 엔데믹·경기 불황에 카지노·술·담배 ‘죄악주’ 웃는다
2022.11.24 · 약 6분 · 장익창 기자
통제방역·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속 타는 마음 달래려는 수요에 실적 호전
‘공유 킥보드도 난린데…⁠’ 강남에 등장 ‘공유 스쿠터’에 우려 나오는 까닭
2022.11.24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인도 달리고 음주운전 해도 제재 불가, 주차 방치도 해결 방법 없어…전문가 "페널티 강화 필요"
1급수가 갑자기 6급수로…물고기 집단 폐사, 성북천 미스터리
2022.11.22 · 약 5분 · 전다현 기자
BOD·세균·중금속 모두 11월 급격히 악화…성북구 "추가 조사 없어, 오수 처리시설 설치 예정"
알쓸인잡
직장 내 몰카 사건, 증거 수집보다 중요한 건 ‘내 편’
2022.11.22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증거 수집은 어렵고 적법한 절차 수반돼야…최대한 목격자를 많이 확보하는게 중요
알쓸비법
하도급법이 중소기업의 기술자료를 보호하는 이유
2022.11.21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중소기업 특성상 기밀정보 보관 및 유지 한계…실손해 배상 원칙상 피해복구 불가능
두 번째 도주, 김봉현 일주일째 행방 묘연…라임 사태 어디로
2022.11.18 · 약 7분 · 여다정 기자
5개월 도피 전력에도 구속영장 기각한 법원 책임론…도피 자금줄·조력자 수사 중단한 경찰도 뭇매
현장
30만 몰린 트레이더스 유료회원제에 말 나오는 까닭
2022.11.17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연회비 3만 원을 100원으로 할인…코스트코와 경쟁 불가피, 차별화된 혜택 필요
알쓸인잡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이 남성 간에 발생했다면?
2022.11.16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남성 가해자 비율 86% 동성 성희롱 심각…성별 아닌 사회통념상 약자 관점에서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