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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신입생이 16명? ‘시골’ 아니고 ‘서울’ 얘깁니다
2023.02.14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취학대상자 사상 최저에 '양극화' 심화…신도시 아파트단지 학교 선호에 구도심은 폐교 우려까지
알쓸비법
공정거래 사건의 절반이 ‘하도급법’, 왜 그럴까?
2023.02.13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위험의 외주화 및 갑질 등 불공정 야기 가능성 높아…차지하는 비중 비해 세간의 관심 낮아
‘라임 주범’ 김봉현 징역 30년…쌍방울 김성태 ‘떨고 있나’
2023.02.1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실상 '종신형' "도주하면 양형 더 엄해진다" 메시지? 유사 사건에 미칠 영향 관심
기업부채 증가 속도 주요 43국 중 2위…성장률 회복에 비상
2023.02.1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국제결제은행 조사대상국 중 헝가리 다음 가장 높은 증가율…미국·프랑스·영국·캐나다 등은 부채 비율 하락
강종현 기소에 비덴트서 발 빼는 초록뱀, 시장에 미칠 파장은?
2023.02.10 · 약 8분 · 여다정 기자
초록뱀, 비덴트 CB 회수 움직임, 수사 '유탄' 맞은 기업도…빗썸은 무죄 판정받은 이정훈 전 의장 품으로
존재의 증명
법으로 상표권 침해 피해를 구제받는 방법
2023.02.09 · 약 5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형사상 징역 7년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민사상 가압류·가처분·손해배상 청구도 가능
이통시장 흔들 ‘메기’가 필요해…제4 이통사 논의 재점화 까닭
2023.02.08 · 약 8분 · 심지영 기자
3사 개인정보 유출, 서비스 장애 등 이용자 불만 커져…28GHz 초기비용이 진입장벽
대도시만 혜택 받는 노인 무임승차, 교통복지카드가 해법 될까
2023.02.07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지방은 무료버스 등 도입했지만 예산 부담…국토부, 지역·교통수단 제약 없는 교통카드 지급 검토
현장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 해제…차 돌아오면 ‘영광’도 돌아올까
2023.02.0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9년 만에 차량 통행 임시 허용…"상권 살릴 마지막 희망" vs "대학가 자유로움 사라질 것" 엇갈려
김성태 구속영장에서 빠진 ‘변호사비 대납 의혹’ 진짜 내막
2023.01.27 · 약 8분 · 여다정 기자
법무법인 M 반환한 20억은 M&A 계약금…쌍방울 200억 전환사채는 '자금 돌리기' 일환
W리더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 “저출산 대책?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가 우선”
2023.01.26 · 약 8분 · 박해나 기자
아모레퍼시픽 최초·최연소 임원 출신…결혼정보업체 듀오 이끄는 1세대 여성 CEO
‘개인정보 유출’ 사고 나도 기업이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까닭
2023.01.20 · 약 7분 · 심지영 기자
법적 기준만 지키면 책임 벗고, 피해 인정돼도 액수 미미…"기업들 정보보호 투자 늘려야"
벤치마킹? 그냥 따라하기…전국 겨울축제가 ‘얼음낚시판’ 된 까닭
2023.01.17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제2 산천어축제 꿈꾸면서 똑같은 프로그램 운영…미숙한 운영에 방문객은 실망감 가득
“한 해 교통비만 90만 원” 지방 취준생 이중고
2023.01.16 · 약 7분 · 이현이 인턴기자
지역 내 일자리 부족으로 수도권 기업에 지원…15분 면접 보려 하루 몽땅 쓰기도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3’서 우리 기업이 제시한 미래 전략은?
2023.01.13 · 약 9분 · 심지영 기자
삼성·LG·SKT·롯데 등 주요 기업 경영진 총출동…친환경 중심으로 각 사 비전 제시
유통기한 자리에 ‘소비기한’, 준비 없이 이름만 바뀌었네
2023.01.1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업계 기존 날짜 그대로 적용…소비자들 혼란 속 "식품 폐기량 더 늘 수도"
서울에 두 곳…법으로 금지한 ‘흡연카페’ 여전히 성업 중인 이유
2023.01.06 · 약 6분 · 이현이 인턴기자
카페 등 일반음식점은 무조건 금연인데…한 곳은 '소매점'으로 법망 피해
휴대전화 할부수수료 명시 1년, ‘깨알’ 문구 효과 있을까
2023.01.06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가입·​요금신청서 마지막에 한 줄 추가…3사 5.9% 동일한데 부과기준은 제각각
“용기 내 신고해도 시정명령뿐” 어린이집 비리에 교사들 침묵하는 속사정
2023.01.0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정부 점검일정 사전 고지, 제대로 처벌되는 경우 거의 없어 "신고했다 되레 신원 알려져 고생"
“대한민국이 젊어진다고?” 만 나이 통일, 실제 바뀌는 건 없네…
2023.01.03 · 약 8분 · 전다현 기자
60년 전부터 이미 사용…'연 나이' 쓰는 병역법·청소년보호법은 개정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