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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비즈한국

대도시만 혜택 받는 노인 무임승차, 교통복지카드가 해법 될까
2023.02.07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지방은 무료버스 등 도입했지만 예산 부담…국토부, 지역·교통수단 제약 없는 교통카드 지급 검토
현장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 해제…차 돌아오면 ‘영광’도 돌아올까
2023.02.0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9년 만에 차량 통행 임시 허용…"상권 살릴 마지막 희망" vs "대학가 자유로움 사라질 것" 엇갈려
김성태 구속영장에서 빠진 ‘변호사비 대납 의혹’ 진짜 내막
2023.01.27 · 약 8분 · 여다정 기자
법무법인 M 반환한 20억은 M&A 계약금…쌍방울 200억 전환사채는 '자금 돌리기' 일환
W리더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 “저출산 대책?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가 우선”
2023.01.26 · 약 8분 · 박해나 기자
아모레퍼시픽 최초·최연소 임원 출신…결혼정보업체 듀오 이끄는 1세대 여성 CEO
‘개인정보 유출’ 사고 나도 기업이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까닭
2023.01.20 · 약 7분 · 심지영 기자
법적 기준만 지키면 책임 벗고, 피해 인정돼도 액수 미미…"기업들 정보보호 투자 늘려야"
벤치마킹? 그냥 따라하기…전국 겨울축제가 ‘얼음낚시판’ 된 까닭
2023.01.17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제2 산천어축제 꿈꾸면서 똑같은 프로그램 운영…미숙한 운영에 방문객은 실망감 가득
“한 해 교통비만 90만 원” 지방 취준생 이중고
2023.01.16 · 약 7분 · 이현이 인턴기자
지역 내 일자리 부족으로 수도권 기업에 지원…15분 면접 보려 하루 몽땅 쓰기도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3’서 우리 기업이 제시한 미래 전략은?
2023.01.13 · 약 9분 · 심지영 기자
삼성·LG·SKT·롯데 등 주요 기업 경영진 총출동…친환경 중심으로 각 사 비전 제시
유통기한 자리에 ‘소비기한’, 준비 없이 이름만 바뀌었네
2023.01.1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업계 기존 날짜 그대로 적용…소비자들 혼란 속 "식품 폐기량 더 늘 수도"
서울에 두 곳…법으로 금지한 ‘흡연카페’ 여전히 성업 중인 이유
2023.01.06 · 약 6분 · 이현이 인턴기자
카페 등 일반음식점은 무조건 금연인데…한 곳은 '소매점'으로 법망 피해
휴대전화 할부수수료 명시 1년, ‘깨알’ 문구 효과 있을까
2023.01.06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가입·​요금신청서 마지막에 한 줄 추가…3사 5.9% 동일한데 부과기준은 제각각
“용기 내 신고해도 시정명령뿐” 어린이집 비리에 교사들 침묵하는 속사정
2023.01.0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정부 점검일정 사전 고지, 제대로 처벌되는 경우 거의 없어 "신고했다 되레 신원 알려져 고생"
“대한민국이 젊어진다고?” 만 나이 통일, 실제 바뀌는 건 없네…
2023.01.03 · 약 8분 · 전다현 기자
60년 전부터 이미 사용…'연 나이' 쓰는 병역법·청소년보호법은 개정 안 돼
빗썸 이정훈 ‘1100억 원대 사기’ 1심 무죄 선고 막전막후
2023.01.03 · 약 6분 · 여다정 기자
지배구조 복잡한 데다 관계사까지 검찰 수사, 이 전 의장 영향력은 더 강해질 듯…피해자들 민사소송 추진
테라·루나 신현성 구속영장 재청구, 라임 김봉현이 ‘반면교사’ 될까
2023.01.02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검찰-법원 영장실질심사 둘러싼 전망과 관전 포인트
반복되는 최저가 쇼핑몰 사기, 임시중지명령 안 내리는 까닭
2022.12.30 · 약 8분 · 심지영 기자
피해 소비자 수천 명 달해도 법망 피해 버젓이 영업…임시중단명령 내린 사례 '단 두 곳'
‘콘솔 불모지’ 국내에 쏟아지는 신작…‘게임 체인저’ 되지 못하는 이유
2022.12.30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주춤하는 '모바일' 대안으로 부상…"인력 명맥 끊겨 한계, 아직 경쟁력 낮다"
내년 성장률 ‘양호’는 ‘상저하고’가 전제 조건…‘희망사항’에 그칠 가능성도
2022.12.3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최근 5년 중 2019년 한 해만 '상저하고'…대부분 하반기에 하락세 기록
현장
“연탄 300만 장 목표 170만에 그쳐” 불황으로 얼어붙은 기부·봉사활동
2022.12.16 · 약 4분 · 노영현 인턴기자
자원봉사자 부족해 배달 못하기도…불황 지속되면 내년도 장담 못 해
국내 법인세 비교하니…세계 23.3%, OECD 23.5%, 아시아 19.5%보다 높아
2022.12.16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지방세 포함하면 27.5%에 달해…국회의장 중재로 1%포인트 낮춰도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