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응급실 뺑뺑이’ 119 소방대원, 몸보다 힘든건 ‘심리적 무력감’
2024.09.17 · 약 9분 · 김초영 기자
이송 시간 60분 이상 '1만 3940건', 전년비 22% 증가…PTSD 우려되지만 상담 프로그램 한계
“무슨 스마트폰도 아니고…⁠” 진료비 ‘불법 페이백’ 왜 못 막나
2024.09.17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실손보험 노린 실비 과다청구 후 일부 현금 지급…경쟁 야기하는 과도한 병상 수가 근본 원인
현장
“최소한의 조치 vs 낙인효과”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두고 찬반 팽팽
2024.09.13 · 약 7분 · 강은경 기자
WHO 질병분류 5년, 공청회에선 여전히 '평행선'…"건전하게 게임 이용할 방법 찾아야"엔 모두 공감
SM그룹 2세 우지영, 개인회사명 ‘에스엠홀딩스’로 변경 ‘우연이라기엔…“
2024.09.1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에이치앤이앤씨 자회사 태초홀딩스, 주소도 그룹 지주사격 삼라와 같아…SM그룹 "지주회사 전환 논의 없어"
추석 연휴 응급실 못 간다면? 이렇게 하세요
2024.09.12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응급의료포털 E-Gen'서 자가 처치 및 '달빛어린이병원' 확인…119 응급의료상담서비스서 응급처치 상담 가능
불법 비자금 시효 무관하게 국고 환수 제도적 장치 마련돼야
2024.09.12 · 약 5분 · 콘텐츠기획팀
비자금 은닉 범죄자들도 엄중 단죄…SK 재산분할 최종심 '대법원 책임' 막중
노소영 관장이 꺼내든 ‘비자금 카드’ 묘수일까 악수일까
2024.09.11 · 약 4분 · 콘텐츠기획팀
불법 비자금 은닉도 모자라 검은 비자금을 내 돈이라 우기는 꼴 '역풍' 조짐도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으로 재부상한 ‘노태우 비자금’ 후폭풍
2024.09.11 · 약 5분 · 콘텐츠기획팀
폭력적 갈취, 5000억대 불법 비자금에 국민들 '천인공노'…"가족들이 부관참시" 비아냥도
안심결제 들인 당근, 번개장터 중고나라 따라가나
2024.09.1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하반기 도입하며 수수료 부과…"선택 옵션 중 하나, 중고거래 수수료 부과 수순은 아냐"
의료붕괴 속 특권층 진료청탁 근본 원인은 ‘망가진 의료전달체계’
2024.09.10 · 약 8분 · 김초영 기자
국회의원·고위공직자 등 진료 특혜 논란 불거져…전원·입원특혜는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
4년째 추가 출점 없는 이케아, 올해 팝업스토어만 6곳 연 이유
2024.09.09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부지 찾기 난항, 젊은 고객과 접점 찾기 일환…"매장 접근성 향상·디지털 전략 강화" 지적도
의대 졸업생 1.6%만 ‘의사과학자’ 지원…결국 문제는 ‘돈’이야
2024.09.06 · 약 6분 · 김초영 기자
의사보다 임금, 처우 낮아 기피…서울대 '의과학과' 신설 및 정원 50명 배정 요청
‘지옥철 끝판왕’ 지하철 2호선 1인 승무제 도입에 쏟아지는 우려
2024.09.06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승객수·혼잡도 최고 노선…내년 상반기 시행 계획에 노조 "안전 위협", 전문가 "한계 분명"
배민, 외국인 라이더 교육 준비에 배달기사들 반발하는 이유
2024.09.0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시장 단가 흐린다' 불만에 '외국인 진입 지원하는 것 아니냐' 의구심도…배민 "철저히 관리할 것"
현장
“개강한 거 맞아?” 서울대 의대 캠퍼스 가보니…
2024.09.03 · 약 5분 · 김초영 기자
의대생 동맹휴학 이후 복귀 2% 불과, 성적처리·수강등록 기한 연장해 집단 유급 방지하겠다지만…
상반기 세수가 예산안의 46%에 불과…‘세수 상고하저’ 올해도 발목 잡나
2024.08.2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21년부터 하반기 세수가 상반기에 못 미쳐…올 하반기에 상반기만큼 거둬도 30조 원 부족
발열클리닉이 과연 ‘응급실 대란’ 막을 수 있을까
2024.08.27 · 약 4분 · 김초영 기자
선별진료소와 호흡기클리닉을 더한 개념…지원 공공병원 및 병의원 준비 '미미'
“아프면 답이 없다” 환자 늘어나는 추석 연휴 ‘응급실 대란’ 우려
2024.08.22 · 약 5분 · 김초영 기자
통상 연휴 기간 응급환자 2배 증가…병상 줄인 병원은 4배 늘어 "평시와 같을 수 없는 상황"
현장
‘의사 셋을 경찰 40명이 에워싸더니…⁠’ 의료개혁 반대 집회서 벌어진 일
2024.08.20 · 약 6분 · 김초영 기자
경기도의사회, 3주 째 대통령 출근 길목에서 집회…경찰, 집시법 아닌 대통령 경호법으로 대응
5년 전에 멈춘 삼화페인트 승계 시계, 다시 움직일 날은?
2024.08.20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김장연 회장 장녀 김현정 전무, 2019년 1만 주 매입 후 지분 변동 없어…이노에프앤씨에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