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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부족한 해부용 시신 ‘카데바’, 의대 정원 늘면 어떻게 될까
2024.12.19 · 약 6분 · 김초영 기자
타 의대와 '공유'한대도 유족 동의, 교수 부족 등 난관…법·제도 보완만으론 해결 어려워
“신청 안 한 카드가 등기로 왔다” 신종 우편물 피싱 사기 주의보
2024.12.19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개인정보 빼내 '시프트 카드' 무작위 발송, 보이스피싱 우려…"경찰 신고 및 금융거래 제한 필요"
존재의 증명
‘결국은 타이밍’ 그립톡 상표 무효 판결의 의미
2024.12.18 · 약 6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1년 전 소상공인 상표권 침해 합의금 문제로 촉발…적법한 상표권도 보통 명칭되면 소멸
알쓸비법
열심히 일한 대가가 ‘담합’?…필수로 떠오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제도’
2024.12.16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올 6월 CP 제도 인센티브 법제화…신청 기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잠깐만 끊겨도 국민 불안 폭증” 탄핵 정국에 통신업계 ‘비상태세’
2024.12.10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이통3사 기지국 증설에도 국회 앞 '불통'…오는 주말 대비 특별 관리 체제 가동
‘농로 대란’ 티맵 오락가락 길안내, 원인은?
2024.12.09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각종 커뮤니티서 '우회 안내'에 불만 쏟아져…티맵 "내년 초 서비스 재정비"
“환자 사망 이어지는데…⁠” 정신병원은 왜 평가를 거부할까
2024.12.09 · 약 4분 · 김초영 기자
의료법 개정 당시 우려에도 복지부 미온적 대처…혜택도, 불이익도, 여유도 없어
현장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2024부산국제아트페어’ 막 올랐다
2024.12.05 · 약 5분 · 부산=유시혁 기자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주최, 부산 벡스코서 4일간 열려…국내외 작가 250여 명 작품 3000점 전시·판매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비대면처방 금지, 왜?
2024.12.05 · 약 5분 · 김초영 기자
오남용 우려로 무분별한 처방 제한…원산협 "모든 비만치료제 적용은 아쉬운 대목"
CNN, 뉴욕타임스 등 외신도 ‘한국 비상계엄’ 긴급 타전
2024.12.03 · 약 2분 · 김남희 기자
"80년대 군사 독재 종식 후 계엄 선포는 처음, 당장 무엇이 바뀔지는 불분명" 보도
롯데면세점에 지주 출신 새 대표 부임, ‘칼바람’ 다시 부나
2024.12.0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HR 담당 김동하 전무 발령에 "150명 나갔는데 또…" 직원들 불안감…사측 "추가 감축 미정"
하이브, 세금 체납 ‘비활성’ 미국 기업 투자정보 공시 누락 의혹
2024.11.29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콘텐츠사업체 Void Music, 지주사 Whalers 지분 인수 후 체납액 공시 안 하다 금감원 민원 접수 후 납부
계열사에 무료 프로듀싱? 하이브, 방시혁 ‘내부거래’ 왜 공시 안 할까
2024.11.27 · 약 5분 · 전다현 기자
하이브, 특수관계자거래 공시 누락 의혹…하이브 "내부거래 아냐" 금감원 "민원 살펴보는 중"
정우성 ‘혼외출산’ 논란, 출산율 해법 논의로 이어질까
2024.11.26 · 약 4분 · 김초영 기자
혼외자 1만 900명 달하지만 여전히 부정적 인식…혼외자 비율과 합계출산율은 비례
‘의대생 빠진 자리 전공의가 채우나’ 의료취약지역 공보의 공급 전망
2024.11.22 · 약 4분 · 김초영 기자
입영 대상 사직 전공의만 3480명​…가까운 시일 내에 입영해야
코로나 당시 ‘이례적 세무조사’ 신천지, 법원서 뒤집혔다
2024.11.21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이만희 10억, 신천지 52억 증여세 취소소송 1심 승소…현재 항소심 진행 중
현장
역대급 불황 속 개최된 지스타, 무엇을 남겼나
2024.11.20 · 약 7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대형 개발사 신작 기대감 저조…소규모 프로젝트 및 인디게임서 가능성 발견
“하늘길 열면 뭐하나” 국산 UAM 기체 확보 난항
2024.11.19 · 약 6분 · 전현건 기자
주요 컨소시엄 2단계 수도권 실증 지연…현대차·KAI 등 소수 기업만 개발 도전
박형욱 의협 비대위 출범,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가능성은?
2024.11.14 · 약 6분 · 김초영 기자
52.79% 득표율로​ 비대위원장 당선…박 비대위원장 "정부 태도변화가 먼저"
‘몰카로 돌변하는 가전’ 과연 중국산만 문제일까
2024.11.1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보안인증 제도 존재하지만 '유명무실'…삼성·LG 자체 보안솔루션 내세워 차별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