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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서울혁신파크 부지에 ‘창조타운’ 계획, 공공성은 어디로…
2024.10.23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종 상향, 용적률·공공기여 완화 등 기업에 파격 혜택 내세웠지만 개발이익 환수 장치 없어
팩트체크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거부’ 급증은 병상 수 줄어든 탓?
2024.10.22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의료계 "메르스 이후 기준 강화돼 병상 수 급감" 주장…통계 확인해보니 전년 대비 2배 증가
1등의 비애? ‘수수료 논란’ 홀로 맞는 배민
2024.10.2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쿠팡 빠지고 배민만 국감 증인 채택…"이중가격제 논란은 경쟁사들의 견제" 의견도
알쓸비법
전문경영인이 모두 ‘선의의 대리인’일까? 교묘한 사익 추구 수법들
2024.10.21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허위 용역, 상품권깡, 무익한 투자…전문 경영인 사익 편취 방지하려면 오너·대주주가 관리 강화해야
‘부자 감세’ 진짜였다…고소득자 국세 감면 증가율 저소득층 추월
2024.10.1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문재인 정부에선 저소득층·중소기업 감면에 집중…윤석열 정부 들어 반대 추세
‘국가필수의약품 지정제’ 도입 9년 차, 공급 차질은 왜 해결되지 않나
2024.10.18 · 약 7분 · 김초영 기자
1년 새 필수의약품 25개 공급 중단 혹은 부족…제약업계 "적극적인 생산 유도할 지원책 마련해야"
‘매년 세금 10억 원이 샌다’ 서울시, 토지주에 도로사용료 지급 급증
2024.10.18 · 약 4분 · 전다현 기자
지자체 대상 부당이득금반환청구 소송서 연거푸 패소…1970년대 만든 도로, 사용동의 입증 어려워
BbCONF
장기원 Plus X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딩은 설득하는 과정”
2024.10.17 · 약 5분 · 강은경 기자
"클라이언트, 동료, 자신을 설득할 수 있어야…생존이 1순위, 업계 상위는 브랜딩 전략 싸움"
‘머스크 약’ 위고비 국내 출시…국산 비만치료제는 어디까지 왔나
2024.10.15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식욕 감소 효과 'GLP-1' 유사체 연구 활발…한미약품이 속도 가장 빨라
‘최후의 보루’ 구급대원 지도할 구급지도의사마저 발길 끊겼다
2024.10.10 · 약 5분 · 김초영 기자
3월~8월 소방기관 월 1회 방문 지도 중단 20여 곳 달해…집단행동, 인력 부족이 원인
러-우크라이나 전쟁 막바지, 한국산 지뢰탐지기에 쏠리는 관심
2024.10.04 · 약 5분 · 전현건 기자
세계적 지뢰 위험지역 한반도서 실전 운용 강점…미세 금속 함유한 비금속 지뢰까지 탐지 가능
암환자 셋 중 한 명은 서울로…‘전문의뢰제’가 원정치료 막을까
2024.10.02 · 약 6분 · 김초영 기자
지방에도 좋은 병원 있지만 '사례 많은' 수도권 상급병원 선호…환자단체 "전문의뢰제 앞서 주치의제도 도입"
현장
“태풍 올라오는데 텐트 괜찮을까” KADEX 2024 개막
2024.10.02 · 약 4분 · 전현건 기자
DX코리아와 갈등, 일주일 간격으로 분리 개최…호우 예보에 야외 텐트전시장 안전 우려
현장
“불법 성지만 양산” 유통점들 ‘단통법 폐지’ 한목소리
2024.10.02 · 약 8분 · 심지영 기자
이동통신유통협회 "판매점 신고 의무화, 자급제 확대 반대"…국회선 '대안' 논의
“받아주는 것만도 다행인 상황” 의료 피해 환자들 ‘원치 않는 침묵’ 속사정
2024.09.26 · 약 6분 · 김초영 기자
"의료계 집단행동에 두려움 느낀다" 토로…환자단체들 "여야의정 협의체 아닌 '여야환의정 협의체' 필요"
“차별화와 완성도가 당락 갈랐다” 오브젝트 바이 프라이즈 2024 수상작 발표
2024.09.25 · 약 11분 · 봉성창 기자
롯데웰푸드 등 6개 기업 수상 영예…대상 '굿즈 오브 더 이어'는 10월 17일 시상식서 공개
‘풍선효과’로 무용지물…법 개정했는데 암표 더 성행하는 이유
2024.09.24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콘서트·야구·영화 무대인사까지 '되팔이' 극성…웃돈 판매 행위 일체 금지 방안 추진
팩트체크
의료계 주장대로 1339 부활하면 ‘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
2024.09.24 · 약 6분 · 김초영 기자
통계 결과, 119 통합 후 비응급 내원 비율 및 3대 응급환자 도착 시간 감소…'직접 상담' 감소 추세에 부활 어렵다는 의견도
알쓸비법
‘네트워크 마케팅’ 퇴보의 이유 3가지, 혁신의 방법 2가지
2024.09.23 · 약 8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대면영업 여전히 의존, 품목 한계, 엄격한 규제…신제품 개발하고 'MZ'세대 신규 인력 유입해야
응급의학과 교수가 주장한 ‘착한 뺑뺑이’에 담긴 현실
2024.09.19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빨리 가는 게 최선"…병원 선정·전원 담당 '1339' 부활하자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