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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비즈한국

“이럴 거면 소송은 왜?” 한남근린공원 조성사업 최종 무산
2025.06.25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서울시, 4600억 원 규모 토지보상비 부담에 결국 포기…지구단위계획 수립 후 부영에 공공기여 유도 방침
추경으로 재정건전성 ‘빨간불’인데…최근 5년 부자 감세 급증세
2025.06.2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중·저소득자 조세 지출액 연평균 6.8% 증가…고소득자 증가세는 9.9%
4개 차로에서 승객 승하차…서울역 서편 택시 승강장 혼잡 개선 안 되나
2025.06.13 · 약 6분 · 이동영 인턴기자
양방향 1개 차로는 택시 대기줄, 2차선에선 수시로 승객 하차…상점·주택가 접해 추가 확장 공간 확보 어려워
“시진핑 축전은 한한령 해제 전조” 사드 이후 한중 ‘잃어버린 10년’ 회복하나
2025.06.10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중국, 미국 주변국 포섭 전략 본격화…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가 '기점'
반론보도
“알뜰폰은 왜 ‘애국 마케팅’의 표적이 됐나” 관련
2025.06.05 · 약 1분 · 비즈한국
“아직 삽도 못 떴는데 전국 확대?”…또 나온 GTX 공약, 재원 마련·사업성은 ‘글쎄’
2025.05.30 · 약 6분 · 한승구 인턴기자
재정 조달 방안·사업성 검증은 '의문'…"철저한 예타 검증 및 지역 맞춤형 전략 필요"
재난 복구 돕는 고향사랑기부제, 산불은 되고 폭설은 안 된다?
2025.05.30 · 약 6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도입 3년차 맞으며 재난 기부 수단으로 주목…재해구호법과 충돌로 현장 혼선
‘대세’도 전략 수정…중소형 로펌들 생존 경쟁에 서초동 지형 변화
2025.05.27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YK 대륜 등 '네트워크' 성장 한계에 기업 사건 집중, 전관 중심 LKB·평산 합병 결정
알쓸비법
‘부당 특약 무효’ 개정 하도급법, 하청업체 억울함 해소할까
2025.05.26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과거 판례에선 부당 특약이 하도급법 위반해도 효력 인정…법 개정 후 부당 특약 무효 인정
알쓸비법
회사 자금을 대표가 사용해도 될까
2025.05.12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소규모 회사 대표의 자금 유용, 판단 모호해 보이지만…횡령죄 될 수 있어 주의
‘일몰기한’ 7회 연장도 있어…조세특례 24건 축소·폐지 권고에도 6건만 폐지
2025.05.0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지난해 국세 감면액 71조 원 사상 최대…'6회 이상 연장'이 13건으로 심사대상 절반 넘어
‘가족친화인증’ 기업도 0%대…유통가 육아휴직 사용률 살펴보니
2025.05.08 · 약 7분 · 박해나 기자
기업별 남녀 육아휴직 사용률 격차 여전…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0%대도 다수
한강 수놓은 4000명의 흰 물결…버닝런 2025, 성황리 개최
2025.05.06 · 약 4분 · 전다현 기자
비즈한국 주최 캐주얼 러닝 페스티벌…가족부터 직장 동료, 외국인까지 여의도 수놓아
‘남미 앙숙’ 칠레·페루, 다연장로켓 ‘천무’ 동시 도입하나
2025.04.29 · 약 3분 · 전현건 기자
'코리아 디펜스 데이'서 최대 관심무기로 떠올라…안데스산맥 마주한 양국 '무기 현대화 경쟁'
유심 털린 내 폰, 돈까지 뺏기지 않으려면? 기존 범행수법 뜯어보니
2025.04.29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유심·개인정보 수집 후 유심 복제, 새 폰으로 본인인증 받아 자산 탈취…전문가 "유심 교체해야 추가 피해 예방"
데스크칼럼
백종원은 선생님도 멘토도 아닌 ‘사업가’인 것을…
2025.04.29 · 약 5분 · 봉성창 기자
방송 활동, 지자체 축제 자문도 사업 위한 전략…'영웅' 만들어낸 방송사 '공적 책임' 돌아봐야
코로나 특수 뜨거웠던 밀키트 시장, 4년 만에 이럴 수가…
2025.04.28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무인 전문점 줄고 매출액 감소, 제조공장은 폐업도 어려울 지경…불경기에 가성비 찾는 소비자들 외면
차세대 발사체 사업 지연 불가피, 협력업체 “일감도 없는데 어떻게 버티나”
2025.04.27 · 약 3분 · 전현건 기자
특정평가 불발에 재사용 발사체 개발 일정 연기…협력사 사업비 지급도 연기될 듯
지난해 국민 1인당 국가채무 2295만 원…5년 뒤엔 4000만 원 돌파
2025.04.25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작년 관리재정수지 104조 원…2033년 국가채무 2087조 원 예상
‘제2의 KDDX 사업 되나…⁠’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공정성 논란
2025.04.23 · 약 5분 · 전현건 기자
방사청, 업체 자체 성능시험 성적표로 서류·실물 평가…"동일한 환경·조건서 명확한 평가 기준 필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