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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사태 1년…티몬 ‘재오픈’ 속도, 피해자 구제는 ‘유야무야’
2025.08.07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최근 '환불 불가' 통보 받은 소비자들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재오픈에 분통"…피해자 3800명 집단 소송
배 줄었지만 바다는 황폐…30년간 2조 쏟은 어선감척사업 효과 없는 이유
2025.08.06 · 약 5분 · 김민호 기자
수산자원 회복하려면 단기간 집중적으로 줄여야…어민 수요 높지만 예산 부족해 '난항'
FDA 항경련제 ‘치명적 부작용’ 경고, 한국에 어떤 약 있나
2025.08.06 · 약 4분 · 최영찬 기자
복용 중단해도 자살 충동 높일 수 있어…식약처 "국내외 허가사항 등 검토 후 필요하면 반영"
알쓸비법
2022년 정점 찍고 내리막…다단계판매 반등할 수 있을까
2025.08.05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코로나 후유증 벗어나지 못하고 온라인 전환 늦어…규제 강화 속 불법 다단계 업체만 성행
세계는 법인세 인하, 한국은 인상…정권 바뀔 때마다 널뛰기
2025.08.0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미국,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등 서방 선진국 법인세 인하…큰 흐름에서 단계적으로 낮추는 추세
‘폐지 수순 들어가나’ 게임물관리위원회 내부 분위기 ‘뒤숭숭’
2025.07.30 · 약 5분 · 김민호 기자
대통령 공약 따라 등급 분류 민간에 이양, 사후관리 중심 조직 개편…게임위 "고용 안정 위해 최선 다할 것"
‘미국 견제에도 성장세’ 중국 CDMO, 글로벌 시장 존재감 커졌다
2025.07.29 · 약 5분 · 최영찬 기자
위탁개발생산업체 우시앱텍·우시바이오로직스 FDA 심사 통과…미, 규제에 한국 '반사이익' 기대
‘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 아내가 유일한 임원…이노베스트코리아 정체는?
2025.07.28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사실상 김예성 씨 차명 회사로 추정…IMS모빌리티 지분 매각 대금 46억 원 행방 묘연
‘잃어버린 30년’ 일본 따라가나…한국 잠재성장률 1%대로 추락
2025.07.25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5년 새 0.5%p 하락, G7보다 '가파른 하강' 우려…노동, 자본, 생산성 모두 약세
“작업 2시간마다 20분 휴식” 의무화, 올 폭염엔 일할 만할까
2025.07.20 · 약 3분 · 김남희 기자
사업주 보건조치 명문화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 17일 시행
긴급복지 부정수급 증가, 환수는 줄어…취약계층 피해 우려
2025.07.1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23년 11억 원에서 지난해 14억 원으로 늘어…환수율은 74.5%에서 69.8%로 하락
롯데+메가 ‘공룡’ 탄생 코앞인데…CGV 앱 리뉴얼서 ‘삐끗’
2025.07.1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혜택 줄고 사용 불편" 고객 불만 폭주…CGV "불만사항 개선 중"
수능 보면 끝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로스쿨 입시까지…
2025.07.14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문과 출신들, 전문직 되려 대기업·공무원 그만두고 입학 준비…5년간 교육비만 1억 원 이상
‘예비적 저축’이 뭐길래…불확실성에 소비지출 줄이는 가계
2025.07.1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가구 평균소비성향 9개월 연속 하락…원리금 상환 부담에 비소비지출 커져
“성장 기회·결과 함께 나눠야” 2025 동반성장 컨퍼런스 개최
2025.07.09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일요신문·동반성장연구소 공동 주최…신 정부 정책 과제와 한국 경제의 미래 논의​
알쓸비법
악성 댓글 30일 안에 고소해야 하는 이유
2025.07.07 · 약 8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게시일 30일 후 고소하면 피의자 불특정으로 수사 중지 가능성이 높아…명예훼손 인정 범위 좁아 판단엔 신중해야
전 국민 최대 55만 원 ‘소비쿠폰’ 21일 1차 지급, 실행 계획 나왔다
2025.07.05 · 약 6분 · 강은경 기자
1인당 기본 15만 원·지역별 추가 지원, 대형마트·배달앱 등 제외…사용기간, 스미싱 주의해야
사고 많은 외국기업·중소기업 깜깜이…‘정보보호 포털’ 공개 기준 너무 높아
2025.07.02 · 약 6분 · 이동영 인턴기자
매출 3000억 원 또는 가입자 100만 명 이상만 의무…새 정부서 바뀔까
현장
외국인 넘치는 남대문시장·광장시장…‘전통시장’이라 할 수 있나
2025.06.26 · 약 5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관광객 위주 상권 형성…대기업 제품 판매점 확장세
장남 승계냐, 3남매 계열 분리냐…한세예스24그룹 후계구도는?
2025.06.26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장남 김석환 부회장이 최대주주지만 지분율 큰 차이 없어…계열분리 가능성도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