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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 인터뷰② “5년 내 효과 보려면 복지 강화가 답”
2017.06.22 · 약 8분 · 우종국 기자
"GDP 대비 복지비 두 배 늘려야…복지는 '공짜' 아닌 '공구'"
“상한가간다” 무차별 문자 살포의 끝은 ‘개미지옥’
2017.06.21 · 약 4분 · 김태현 기자
문자 받은 직후 급등하지만 다음날 제자리…거래소 "대책 마련 중"
‘O2O 홍수’ 한 발 더 빠른 서비스를 찾아서
2017.06.21 · 약 7분 · 봉성창 기자
일부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특화 서비스로 생존 모색
‘쥬씨’ 용량 부풀리고 ‘치킨뱅이’ 수익 부풀리다 ‘뻥’
2017.06.21 · 약 5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소비자, 창업자 속인 프랜차이즈에 공정위 시정명령·과징금 부과
프랑스 유모차 ‘요요’ 베낀 ‘요야’의 카피까지 ‘요지경’
2017.06.20 · 약 5분 · 박혜리 기자
서로 부품 교체할 수 있을 정도…중국 한국 업체 서로 베꼈다며 손가락질
법원 블랙리스트 추가조사 ‘찻잔 속 태풍’ 그치나
2017.06.20 · 약 6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사법개혁 포함' 우려에 내부 봉합 예상…검찰도 직접 칼 겨눌 가능성 낮아
고기 마니아를 위한 채식 버거, 임파서블 푸드
2017.06.20 · 약 6분 · 김민주 외신프리랜서
가축산업 폐해 고민 끝에 순식물성 '임파서블 버거' 탄생…맛, 식감, 냄새까지 똑같아
빅뱅 탑 파문, 의사들이 말하는 대마초의 유해성
2017.06.16 · 약 3분 · 김태현 기자
'중독성 적어 합법화 충분' vs '다른 약물로 가는 징검다리' 팽팽
성행위 연상 스티커가 12세 이용가? ‘비트윈’ 선정성 논란
2017.06.1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모바일앱 콘텐츠 규제 법률 없어…개발사 "소비자 불만 반영 계획"
차이나 프리즘
‘하나의 원칙’ 중국과 타이완 어떻게 다를까
2017.06.15 · 약 4분 · 구경모 기자
1949년 국공내전 종료 이후 정통성 놓고 국제사회에서 치열한 대립
우버 ‘룸살롱 파문’ 낳은 백인남성만의 ‘실리콘팰리’
2017.06.1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구글은 임금차별로 고발돼…성장속도 못 따라가는 후진적 기업문화
홍춘욱 경제팩트
중국 기업부채가 ‘우리 문제’인 이유
2017.06.12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저금리 자금 독점한 국영기업의 '돈놀이' 세계경제에도 악영향 미칠 수 있어
인디아프리즘
모디 집권 3년, 절반의 성공
2017.06.12 · 약 9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확대되고 있는 인도의 정치·사회적 리스크
2030현자타임
청소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정치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2017.06.12 · 약 5분 · 이동학 다준다청년정치연구소 이사​
대통령직속 청년위 폐지, 문재인 정부가 세대 간 양보를 위한 첫발 떼 줬으면
풍수@비즈
코오롱 본사가 과천에 있는 이유를 알 수 없다
2017.06.10 · 약 3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풍수 조건 갖추지 못한 터에 위치…"가능하다면 무교동으로 이전해야"
삼성·LG 위협? 중저가 UHD TV 뜯어보니
2017.06.08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삼성·LG 패널 사용, '가성비' 추구 소비 트렌드로 주목…"패널 등급 확인해야"
‘탑 사태’로 살펴본 연예인 마약 수사의 비밀
2017.06.06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진술에 기댈 수밖에 없어…처벌 피하려는 심리 이용하는 게 유일한 방법
홈키파·에프킬라, 약국이 대형마트보다 최대 40% 싼 까닭
2017.06.0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약국이 편의점의 절반 이하 가격…"약국의 고객 유인 목적"
앤디 루빈표 에센셜폰 첫 공개 ‘LG가 실패한 모듈형’
2017.05.31 · 약 3분 · 봉성창 기자
티타늄 소재로 내구성 극대화…최상급 사양에도 비교적 저렴
‘6월생은 캐리비안 베이 공짜?’ 에버랜드가 밝힌 진실
2017.05.30 · 약 2분 · 김태현 기자
'가짜뉴스'로 판명…에버랜드, 허위사실 유포자 법적 대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