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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옥’에 ‘실효성’ 논란…막강 공수처 둘러싼 법조계 시선
2017.09.1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최대 120명, 과거 대검 중수부와 맞먹어…수사기관 간 경쟁 유도라는 시각도
청년변호인
‘법 되게 좋아하시네’ 쫓겨난 독재자의 터무니없는 소송
2017.09.19 · 약 3분 · 류하경 변호사
횡령·성추행 이사장의 적반하장…법에 기대기 전 대화, 성찰하는 법 배워야
홍춘욱 경제팩트
후진국은 어떻게 선발국가를 따라잡을 수 있나
2017.09.18 · 약 11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후발주자 미국의 혁신이 영·프의 승리를 이끈 크림전쟁의 사례를 보며
오바마 방문도 거절한 덴푸라 장인의 철학
2017.09.17 · 약 6분 · 강윤화 외신프리랜서​
미슐랭 2스타 ‘덴푸라 곤도’의 곤도 후미오 “예약한 손님 돌려보낼 수 없어…늘 좋은 식재료 찾아 연구”
일본롯데 강화냐, 롯데지주 확보냐…7700억 실탄 쥔 신동주의 타깃은?
2017.09.14 · 약 6분 · 우종국 기자
분할합병 결정 후 롯데 4사 주식 매각 현금 확보…어떻든 소액주주 지지 얻어야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유한킴벌리 후원 교육 수료 논란
2017.09.1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이화-유한킴벌리 NGO 여성활동가 리더십 교육 이수…유한킴벌리 "사회공헌 일환"
1조 사기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2심에서 징역 15년
2017.09.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징역 12년형 원심보다 형량 늘어…핵심 공범 여전히 행방 묘연
2030 현자타임
적폐청산 대신 ‘개와 늑대의 시간’
2017.09.13 · 약 3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박기영부터 시작된 인사논란…공직자 인사의 새로운 기준이 필요해
전술핵 재배치 논란 속 다른 대안 ‘비핵 공포 균형론’의 실체
2017.09.12 · 약 7분 · 문상현 기자
다량 미사일 거점 동시 발사, 비핵 유지하며 군사적 균형…전문가들 "핵심은 북핵 억제력"
인디아 프리즘
두 대국의 ‘신 그레이트 게임’: 도클람 사태로 본 인-중 관계
2017.09.12 · 약 7분 · 박소연 국제학 박사
국경지역 일촉즉발 배경 부탄 미국 등 복잡한 역학관계…한반도에 영향 대처해야
청년변호인
“평화비용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판사 말에 ‘심쿵’하긴 처음이야
2017.09.11 · 약 4분 · 류하경 변호사
민사소송은 차가운 서류끼리의 싸움…판사의 온기가 스미자 대립은 무너졌다
여중생 폭행사건 부실수사 논란에 미담 가로채기까지…곤혹스런 부산경찰
2017.09.08 · 약 5분 · 여다정 기자
치매노인 도운 시민 선행을 경찰 미담으로 홍보해 거센 비난…페북 업데이트 안 되고 전화도 안 받아
‘릴리안 사태’ 뒤에 얽히고설킨 시민단체-연구팀-생리대업체
2017.09.08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김만구 교수 시험결과 발표 후 생리대 연구용역…김 교수 "시험과 관련 없어"
북핵 위협 속수무책? 국산 미사일로 단시간 초토화 ‘십만양미’가 답이다
2017.09.08 · 약 8분 ·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
재래식 함정, 탱크는 효율성 떨어져…북한 전체 무력화할 미사일 10만 발 만들어야
김대영의 밀덕
이번엔 9월 9일, 위기 때마다 전쟁설…워치콘·데프콘 보면 안다
2017.09.08 · 약 5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한반도 초긴장상태이긴 하지만 현재 준비태세로는 가능성 낮아
2030 현자타임
약자를 배제하는 청원, 공론장이 무너졌다
2017.09.06 · 약 4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 상위권에 약자의 목소리 사라져
청년변호인
‘악마의 변호인’은 악마가 아니다
2017.09.04 · 약 5분 · 류하경 변호사
형사사건은 국가와 개인의 싸움, 변호인 조력이 필수…민사 대리인과는 달라
카드뉴스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김민식 피디에게 배우는 회화학원 활용법
2017.09.02 · 약 2분 · 주혜성 디자이너
영어회화학원 백날 다녀도 실력이 늘지 않는 당신을 위한 팁
식약처, 생리대 전수조사 연내 마무리 업체명·위해평가 모두 공개
2017.09.01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식약처 "릴리안 위해 가능성 실험 비과학적"…여성환경연대 "사전조사 성격"
폐지된 청년위원회 ‘청년포털’ 사라지고 SNS는 방치…‘눈먼 돈’ 최소 5억?
2017.09.01 · 약 4분 · 여다정 기자
매년 수억 원 들인 웹사이트 순식간에 사라져…5만 구독자 페이스북은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