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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간첩
③ “달콤한 이직 제안에…⁠” 내부 감사가 지켜낸 HKMG·CIS 설계도
2026.04.10 · 약 11분 · 강은경 기자
보안 공백 노린 상해발 산업기술유출사건…화웨이 이직 꾀한 두 직원의 수상한 행적
무늬만 영양제
② 건강식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다
2026.04.09 · 약 6분 · 최영찬 기자
홍삼은 건기식 있지만, 침향·흑염소는 식품일 뿐 '하늘과 땅' 차이…비싼 가격과 제약사 마크에 현혹 말아야
팬덤, 피 땀 눈물
① 70일간 ‘새로고침’…무한 대기 ‘취케팅’의 역설
2026.04.08 · 약 12분 · 강은경 기자
취소표 운영 불투명, 24시간 확인해야…매크로엔 '기회' 인간에겐 '족쇄'일까
금융은 AX 중
인터넷은행 3사 “AI 리딩 뱅크, 나야 나”
2026.04.08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상담·검색·업무혁신까지 AI 확산…고객 접점 넘어 조직 전략 재편
단독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재입찰 현장설명회 단독 참석…수의계약 눈앞
2026.04.08 · 약 3분 · 차형조 기자
단독 응찰로 유찰, 시공사 선정 가능성 커져…조합, 5월 23일 총회서 최종 확정 계획
무늬만 영양제
① 먹는 알부민이 ‘30만 원짜리 조미료’인 까닭
2026.04.07 · 약 10분 · 최영찬 기자
식약처 인증받은 기능성 원료 '전무'…실상은 계란 분말 배합한 단순 가공식품
단독
YBM그룹, ‘노른자위’ 압구정역 인근 빌딩 1065억 원에 매입
2026.04.06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지주사·부동산 계열사 공동 인수…압구정 재건축 배후 입지 주목
단독
현대카드 NFT 합작법인 모던라이언, 결국 청산 수순
2026.04.06 · 약 1분 · 박형민 기자
지난해 지분 전량 매각 뒤 사업 지속했지만 3월 해산 결의…콘크릿 앱은 서비스 재편 안내만
사외이사 라인업
태광그룹 편입 애경산업, 조세·회계·마케팅 교수들로 새출발
2026.04.0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사외이사 3명 전원 교체, 이사회 투명성·브랜드 회복 동시 겨냥…조직에도 대대적 변화
단독
김만배 누나 소유 목동·연희동 부동산 또 압류됐다
2026.04.03 · 약 3분 · 박형민 기자
국가·양천구·서대문구 추가 압류, 세금 체납 추정…개인 채권자도 목동 빌라에 3억 9000만 원 가압류
석유화학 대전환
③ 탈탄소의 확실한 대안, ‘NCC 전기화’ 어디까지 왔나
2026.04.03 · 약 9분 · 김민호 기자
화석연료 대체해야 온실가스 줄일 수 있어…부산물 메탄 처리와 전기 비용이 걸림돌
단독
도이치파이낸셜, 캄보디아 적자 법인에 또 수십억 지원…무슨 사정?
2026.04.02 · 약 4분 · 박형민 기자
2023년 인수 후 245억 출자, 최근 29억 추가 대여…실적 부진·현지 불확실성에도 "7월 흑자 전환 전망"
밀덕텔링단독
현대로템, ‘대드론 방어 무인차량’ 국내 최초 공개
2026.04.01 · 약 4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파블로항공·토리스스퀘어와 연합…24시간 드론 탐지·요격 가능
단독
더존비즈온, 주총서 ‘AI/제품위원회’ 카드 꺼냈다
2026.04.01 · 약 3분 · 박형민 기자
대주주 바뀐 뒤 이사회 재편 본격화…제품·AI 전략 직접 챙기나
단독
두나무, 서울거래와의 비상장 주식거래 특허 분쟁서 최종 승소
2026.03.30 · 약 5분 · 심지영 기자
소송 제기 후 2년 만에 대법원서 확정…주식 독점 거래 논란은 여전히 진행형
단독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단독 응찰…‘현대 안방’에 첫발
2026.03.3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현대건설 3·5구역 집중 '2파전' 무산…두 차례 유찰 땐 수의계약 가능
극희귀질환 리포트
③ “수십억 약값, 꼭 써야 해?” 환자 두 번 울리는 차가운 ‘논리’
2026.03.30 · 약 8분 · 최영찬 기자
NGS 원시 데이터 공유 안 돼 수백만 원 재검사 늪…보냉백 둘러메고 수백 km 상경 내모는 '탁상행정'
단독
김동준, 키움PE 대표 연임…‘키움증권행’은 수면 아래로
2026.03.30 · 약 2분 · 박형민 기자
키움인베스트먼트 이어 2028년 3월까지 임기 연장…당분간 투자 계열사 경영 집중할 듯
단독
횡령 리스크 속 푸른저축은행, 부국사료 지분 10% 매입
2026.03.30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이지홀딩스 보유분 23.19% 사들여, 특수관계사 지배력 강화 해석…푸른저축은행 "투자 목적"
기술간첩
② 솔브레인·SKC·SK하이닉스 ‘CMP 슬러리’ 기술 통째로…간 큰 공모자들
2026.03.27 · 약 10분 · 강은경 기자
퇴직 3개월 만에 중국 사장 취임…쇼핑백에 담긴 하드디스크와 지분 10% 약정서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