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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②
‘최고가’ 신세계 이명희 316억, ‘최저가’ CJ 이재현 9억
2024.06.07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아들' 정용진은 '경기도 최고가', 이재현 실거주는 다른 집에…한화 김승연 82억 회사 주택 '임대'
단독
“전통 부촌에 MZ 큰손 모인다” 가수 이승기, 장충동 땅 94억 매입
2024.06.04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단독주택 단지 내 대지 618㎡ 사들여…가수 장범준 , CJ 이선호 단독주택과 인접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①
재계 1위 삼성 이재용 앞선 ‘2위 SK 최태원’
2024.05.31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이재용 75억, 최태원 157억…6위 롯데 신동빈, 롯데월드타워 645평 거주 '가장 높고 넓은 집'
밀덕텔링단독
LIG넥스원, 대한항공 제치고 차세대 중형 사단급 무인기 시제업체 선정
2024.05.24 · 약 4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리프트&크루즈 방식으로 기존 대비 성능 및 운용성 향상…향후 다양한 기능 추가한 파생기 개발 예상
단독
“BGF리테일 상생 외면” CU 가맹점주들 본사 앞 집회 예고
2024.05.24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신선제품 배송 '당일'서 '익일'로 변경에 "폐기 부담 떠넘기기" 반발…BGF "가맹점 불편 개선하려"
단독
대형병원 의료 공백 막겠다고 고령인구 지역 공보의 빼갔다
2024.05.23 · 약 6분 · 김초영 기자
고령인구 상위지역 10곳 중 7곳서 차출…의료소외지역 보건소 정상 운영 어려워
단독
홍정혁 BGF 대표, 경매로 산 땅 팔아 3년 만에 80억 원 차익
2024.05.23 · 약 2분 · 정동민 기자
100억에 낙찰받은 한남동 땅, 180억 원에 매각…매수자는 일진그룹 2세 허재명
단독
경영권 뺏긴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 부자, 음료제조업체 설립했다
2024.05.21 · 약 3분 · 정동민 기자
대법원 패소 3개월 만에 '커피 음료 제조' 개인회사 창업…'남양' 경기도 화성에 사무실 마련
단독
이수만 ‘A20 엔터테인먼트’ 상표 출원…하이브와 ‘경업금지’ 약속 어쩌고
2024.05.21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연예오락업, 비디오게임, 광고업 등 엔터 사업 가능한 분류로 신청…2년 뒤 국내 활동 준비?
단독
대우건설 “미지급 공사비 내놔” 대치푸르지오써밋 상가 부지 가압류
2024.05.21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상가마저 분양하면 178억 채권 회수 불가능"…공사비 인상 놓고 최근 건설사 '가압류' 잇달아
단독
“대형공사 유찰 막겠다”던 정부, 설계보상비 한도 삭감 논란
2024.05.1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개정 전보다 비율 더 낮아 "현장 불만 상당"…기재부 "공사 규모 커지면 보상비율은 낮아져야"
단독
통신자료 조회 사후통지‘ 정보공개 청구해보니 “사실상 방치 상태”
2024.05.15 · 약 6분 · 전다현 기자
"대행기관 시스템 구축" 핑계로 수사기관들 관리 소홀, 법 개정 후 1년 가까이 '공백'
배우 송혜교, 삼성동 부촌 현대빌라타운에 새 단독주택 완공
2024.05.14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연면적 200평대 대저택, 기존 주택보다 면적, 담장 높여…소유권 취득하며 주소지로 신고
단독
‘태영건설 PF 청산 시작됐다’ 성수동 오피스 1차 사업부지 공매
2024.05.1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최저입찰가 1804억 원, 20일 1·2회차 공매 진행…태영건설 "대주단 요청"
밀덕텔링단독
3조 900억 규모 조기경보기 2차 사업, 경쟁 입찰 ‘정상 궤도’ 돌입
2024.05.08 · 약 6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2031년 목표로 조기 경보기 4대 추가 도입 사업…보잉·샤브·L3 경쟁 통한 공정한 결과 기대
단독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 사내이사 물러나 두 재단 이사장 취임
2024.05.08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서암윤세영재단과 SBS문화재단 이사장직 승계…재단 자산 출연 가능성은 "논의된 바 없다"
단독
‘아워홈 퇴출’ 구지은 부회장, 신설 법인 ‘넥스토’ 대표 취임
2024.05.02 · 약 2분 · 정동민 기자
허승재 전 아워홈 상무와 함께 사내이사 등재, 회사 주소는 허위…아워홈 "우리와 무관"
단독
‘악성 미분양’ 용인 동백지구 쥬네브 상가 시행사 결국 파산
2024.04.3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채 751억 원으로 자산 49배 초과…LH, 651억 원 규모 채권 및 출자 회수 난항
단독
이준호 NHN 회장 개인회사끼리 성수동 건물 120억 원에 사고팔았다
2024.04.29 · 약 3분 · 양휴창 기자
이니시오가 2015년 27억에 매입한 건물, JLC가 2월에 사들여…'실익 없는 매매'에 의문
단독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 일감 몰아주기 논란 ‘후니드’ 지분 전량 매각
2024.04.25 · 약 3분 · 정동민 기자
2021년 SK 오너 3세와 윤 회장 지분 일부 매각, 남은 지분도 지난해 정리…인수자는 베이스에이치디와 계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