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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투자
대선 테마주의 계절, ‘금사빠’ 투자 주의보
2022.02.16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테마주…반짝 급등에도 추종매매 자제해야
이재명, 윤석열도 동의…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되나
2022.02.07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두 유력 후보 모두 공정위 역할 축소에 방점…대한변협 '공정위 개혁방안 모색' 토론회 열어
현장
늙는 것도 서러운데 비싸기까지…공공기관 ‘실버택스’ 실태
2022.02.04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온라인·무인기기 사용 못하면 수수료 내야…7월 '수수료 감면 확대' 시행되지만 권고에 그쳐
“떡볶이 시켰더니 치킨집에서 오네” 배달앱 ‘숍인숍’ 정책의 양면성
2022.02.02 · 약 5분 · 심지영 기자
배민 '허용', 쿠팡 '유료화', 요기요 '제한'…소비자 불신 알지만 플랫폼 수수료는 늘어
알쓸비법
공정위 조사를 받는 자세에 ‘정답은 없다’
2022.01.17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변호인 동참, 수집 문서 범위 체크, 조사 과정 기록 등 원칙 존재…조사 방해로 몰리는 행위는 피해야
정부가 자찬한 ‘4대 분야 36개 성과’가 국민 공감 못 얻는 이유
2021.12.31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거시경제·혁신성장·포용성장·구조전환 분야, 실패 인정하고 남은 기간 최선 다하는 모습 보여야
문재인 정부의 국민경제자문회의, 이명박근혜 때의 절반만 열렸다
2021.12.24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이명박 10회, 박근혜 9회, 문재인 5회…현 정부 들어 쓴 소리 못 하며 역할론에 의심
‘3각 납품 거래’ BYC가 공정위 시정명령 받은 까닭
2021.12.17 · 약 6분 · 강은경 기자
베트남제조업체가 지급 지연했지만 하도급법 위반으로 판단…BYC "베트남 업체 부도 탓, 재발 방지 노력"
홍카콜라, 오뚜기 이재명…정치인 상표 패러디, 어디까지 되나
2021.12.14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제품 제작 등 상표적 사용 아니면 문제없어…오뚜기 '선긋기'는 추후 브랜드 이미지 피해 막으려는 것 추측
국감서 상생 약속한 ‘야놀자’, 업주 불만 여전한 까닭
2021.12.06 · 약 7분 · 이민주 인턴기자
과도한 광고비 및 수수료에 업주 불만 그대로…숙박업계 "기형적 고액 광고 법으로 제재해야"
“회사 위법행위 막을 책임, 대표에 있다” 대법원 판결의 의미는?
2021.11.29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대표에게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및 배상책임 물어…주주들 소송 이어질 수도
공공기관, MRO 물품구매 입찰 대신 구매대행업체 선호하는 까닭
2021.11.26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직원 편의와 감사 회피 목적으로 품목 무한정 확대…혈세 낭비 논란
국책연구원들의 잇단 반기…문재인 정부 레임덕 접어드나
2021.11.26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국토연구원·에너지경제연구원·KDI·조세연구원, 정권 입맛에 맞추던 관례에 비춰 이례적 연구결과 내놔
윤석열 처가 양평 공흥지구 개발 논란, 4대 의혹 짚어보기
2021.11.24 · 약 9분 · 전다현 기자
LH 사업 무산, 농지법 위반, 인허가 소급 적용, 개발부담금 0원 의혹 등
정수진의 계정공유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이렇게 된 이상 웨이브도 본다
2021.11.22 · 약 8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트콤이야, 현실이야? 요절복통 블랙코미디…흥미진진한 '떡밥'에 시즌2 기대감
김오수 총장 등 검찰 수뇌부 ‘대장동 게이트’ 직무유기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
2021.11.19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전철협 "이재명 후보 참고인 소환조사 지휘할 의무 행하지 않은 직무유기" 주장
이재명 후보도 지목한 문재인 정부의 ‘불공정·불평등 격차 심화’
2021.11.1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구직자 지원 예산 관리 구멍…저소득층에 맞는 공공주택 공급 지지부진
재정건전성 ‘폭탄’ 차기 정부에 넘겼는데…이재명 후보의 재난지원금 어쩌나
2021.11.05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문재인 정부 2021~2025년 '중기재정지출 계획' 수립, 이대로 가도 5년 뒤 국가부채 1500조 원
문재인 정부의 ‘선심성 비과세·감면’ 증가액, 박근혜 정부의 3배 넘어서
2021.10.2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노무현 8.3조, 이명박 10.4조, 박근혜 6.3조…문 정부 5년간 19.8조 원 늘어
‘희망’과 ‘전망’은 다른데…정부의 성장률 예측 믿을 수 없는 이유
2021.10.2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오차 더욱 커져, 기업·가계의 경제활동에 가이드 역할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