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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줄여 일자리 창출-실업급여 평균임금 60%로 확대
2015.08.12 · 약 2분 · 정성현 기자
메르스 여파, 취업자수 증가 석달 연속 30만명대
2015.08.12 · 약 2분 · 정성현 기자
대기업 직원 연봉 6419만원, 중기 3966만원
2015.08.12 · 약 4분 · 최윤정 기자
정부, 임금피크제 미루는 공공기관 임금 강제 감봉
2015.08.12 · 약 1분 · 문홍식 기자
삼성전자 등기임원 평균 연봉 직원 81.7배
2015.08.10 · 약 3분 · 윤국진 기자
정부 압박받는 롯데 2018년까지 정규직 2만4천명 신규 채용
2015.08.07 · 약 1분 · 김정현 기자
직원에 박한 롯데그룹, 10대그룹중 임금 꼴찌
2015.08.07 · 약 1분 · 김윤지 기자
구직자 66.6% ‘청년 실업난 올해 더 심각’
2015.08.07 · 약 3분 · 김정현 기자
청년실업난 작년 대비 14.9%P 상승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최대 50% 성과급 지급
2015.08.07 · 약 1분 · 문홍식 기자
朴대통령 “공공·노동·교육·금융 개혁 협조 당부”
2015.08.06 · 약 3분 · 문홍식 기자
임금피크제 도입, 노사 타협, 공공부문 개혁 통해 혈세 절감 천명
朴대통령 “올해 공공부문 임금피크제 도입 완료”
2015.08.06 · 약 2분 · 문홍식 기자
朴대통령 “실업급여 평균임금 60% 인상, 지급기간 30일 연장”
2015.08.06 · 약 1분 · 문홍식 기자
최경환 “청년고용증대세 신설, 일자리 창출”
2015.08.06 · 약 1분 · 정성현 기자
최경환 “공공기관 신속히 임금피크제 도입해야”
2015.08.05 · 약 1분 · 정성현 기자
고용부 내년 최저임금 시급 6030원 고시
2015.08.05 · 약 1분 · 문홍식 기자
“포괄임금제 개선해 건설현장 임금체불 없앤다”
2015.08.04 · 약 2분 · 김영덕 기자
여성 30대 중반 이후 구직 활동 현저히 줄어
2015.08.04 · 약 2분 · 김윤지 기자
불법파견 195곳 적발…근로자 규모 3300명
2015.08.03 · 약 2분 · 정성현 기자
한국 노동자 14.7% 최저임금도 못 받아…OECD 최고
2015.08.03 · 약 1분 · 조인영 기자
밀린 임금 1조3천억, “돈 받는 3가지 방법”
2015.08.03 · 약 2분 · 이유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