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유럽스타트업열전
분단 상징이 스타트업 성지로, 베를린과 팩토리 베를린
분단 상징이 스타트업 성지로, 베를린과 팩토리 베를린
저렴한 물가와 지원책 덕분에 스타트업 모여…생태계 만드는 팩토리 베를린의 역할
글로벌 핫클릭
GM도 반도체 부족으로 북미 공장 생산 중단
GM도 반도체 부족으로 북미 공장 생산 중단
GM 인기 모델에 반도체 '올인' 했지만 역부족…"전 세계 자동차 매출 69조 원 감소할 것"
글로벌 핫클릭
삼성전자, 미국서 300달러 이하 5G폰 출시 ‘승부수’
삼성전자, 미국서 300달러 이하 5G폰 출시 ‘승부수’
갤럭시 A32 5G 모델 279달러에 출시…LG전자 모바일 사업 철수 빈자리 공략하나
기업의 흥망
재계 7위였던 금호그룹과 박삼구 회장은 어떻게 몰락했나
재계 7위였던 금호그룹과 박삼구 회장은 어떻게 몰락했나
2006년 대우건설, 2008년 대한통운 10조 원 투자해 인수…과도한 차입으로 그룹 해체에 몰려
비즈 업&다운
점포 수 1위 ‘CU’ vs 매출·영업이익 선두 ‘GS25’
점포 수 1위 ‘CU’ vs 매출·영업이익 선두 ‘GS25’
코로나 사태로 유통업 침체에도 편의점은 흑자…콜라보, 생활 서비스로 경쟁하며 '윈윈'
스타트업&다운
“경쟁사를 내 편으로 만들어 위기 극복” 박종관 카랑 대표
“경쟁사를 내 편으로 만들어 위기 극복” 박종관 카랑 대표
박종관 대표 "사업에 필요한 건 기업가정신…이 시장에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 꾸준히 생각해야"
한국 10대 제약·바이오기업 2020년 성적 총결산
매출·수익 셀트리온 굳건한 1위 자리…코로나19 영향 속 희비 엇갈려
존재의 증명
‘대기업 vs 공기업’ LX 이름의 주인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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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두 글자는 원칙적으로 식별력 부정…사업 영역 겹치는 LG하우시스도 변수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심위 결론에 ‘수심’ 깊어진 검찰
수사 중단 결론에도 기소 여부는 동률…'봐주기' 혹은 '과잉 처벌' 비난 불가피
건재한 영향력? 김준기 전 DB 회장 복귀에 김남호 회장 지위 흔들리나
2월 2심서 성폭행 유죄 받고도 3월 임원에 선임…경제개혁연대 "최소한의 준법 감수성도 결여, 회사에 도움 안 돼"
현장
실적부진과 CEO 상여 인상에도 조용했던 CJ 주총
실적부진과 CEO 상여 인상에도 조용했던 CJ 주총
매출·영업익·순익 모두 하락, 김홍기 대표 상여금 21.6% 증가…별다른 질문 없이 주총 20분만에 종료
고양이 복막염, 집사들이 ‘무허가 신약물질’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이유
뚜렷한 발병 원인도 모르고 치료제도 없는 상황…집사들 "같은 중국산 제품으로 병원 폭리 사례도"
KT ‘구현모 체제’ 1년 경영실적·내부혁신 뒷걸음 속살
통신 3사 중 유일한 역성장, 유·무선 등 통신업 점유율도 하락…KT 새노조 경영평가 '낙제점'
인터뷰
“쿠키 없는 광고시장 빠르게 대비해야” 이경구 위시미디어 대표
“쿠키 없는 광고시장 빠르게 대비해야” 이경구 위시미디어 대표
프로그래매틱 기반 데이터사 협력 통해 쿠키 의존도 낮춰…구글 추가 정책에도 기민하게 대응
글로벌 핫클릭
“병에 소변 눈다는 걸 진짜 믿어?” 아마존 트윗 일파만파
“병에 소변 눈다는 걸 진짜 믿어?” 아마존 트윗 일파만파
열악한 아마존 노동환경 둘러싸고 논란 가열…'병에 소변 누는 게 정말 믿기지 않나요?' 리트윗
소속 아이돌 없는 팬 플랫폼 ‘블립’이 대기업과 경쟁하는 방법
위버스·유니버스와 3강 구도 형성…팬덤 입장에서 그들이 필요한 것에만 '초점'
정수진의 계정공유
거대한 대학 산업의 병폐, ‘작전명 바시티 블루스’
거대한 대학 산업의 병폐, ‘작전명 바시티 블루스’
명품 고르듯 대학 고르는 미국판 '스카이 캐슬'…솜방망이 처벌 결말이 주는 묘한 씁쓸함
존재의 증명
창업 전 반드시 상호를 상표등록 해야하는 이유
창업 전 반드시 상호를 상표등록 해야하는 이유
혼동하기 쉬운 상호와 상표 차이…상호도 상표 등록 받으면 전국적 독점권 행사 가능
K제약 스토리
‘금계랍에서 BTS까지’ 의약품 광고 변천사
‘금계랍에서 BTS까지’ 의약품 광고 변천사
1969년 10대 광고주 중 8곳이 제약사…효능 과대 포장 지양하고 '브랜드 가치'에 주력
신세계그룹, 잇따른 신사업 실패 딛고 네이버와 동맹 안착할까
정용진 부회장이 신성장 동력 발굴 명분으로 직접 관여한 사업 실패 행진…온라인 강화 승부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