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코닥이 비트코인 채굴기를? CES에서 건져올린 가상화폐 최신 트렌드
2018.01.10 · 약 6분 · 봉성창 기자
모든 기술 기업이 블록체인에 관심…"올해는 암호화폐 주류 편입 원년"
32조 원대 서울시금고 쟁탈전 개봉박두…103년 독점 우리은행의 운명은?
2018.01.10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경쟁 은행 신임 행장들 첫 시험대…신한 '배수진' KEB하나 '총력' KB국민 '고심'
‘넘나 위험한 것?’ 가상화폐 거래소가 ‘보험 사각지대’ 못 벗어나는 까닭
2018.01.10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코인원 빗썸만 사이버보험 계약했지만 보상액 적어…신뢰 부족, 손해율 측정 어려워
‘2018년 금리인상의 해’ 펀드 상품 뭐가 좋을까
2018.01.09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기준금리 인상 기정사실화…금융주 채권형 뱅크론 하이일드 등 주목
가상화폐 ‘광풍’에 대기업까지 ‘들썩’ 카카오와 현대가 행보 뜯어보니
2018.01.05 · 약 4분 · 여다정 기자
정부는 특별대책 시행하는데…선긋기 하는 카카오, 발 담그는 현대가
초대형 IB 단기금융업 인가 차일피일, 증권사 빅4 ‘고스톱’ 전략 속내
2018.01.05 · 약 5분 · 금재은 기자
미래에셋·KB·삼성 오너 리스크 등 어려움에 각개전투…NH만 '표정관리'
왱알앵알
비트코인 한 닢
2018.01.04 · 약 8분 · 봉성창 기자
비트코인 광풍은 우리 시대 욕망의 상징이 아닐까
2017년 동반대박 코스피·코스닥, 수익률 최고는 누구?
2017.12.29 · 약 4분 · 금재은 기자
코스피는 외국인,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코스닥은 기관, 종목은 텔콘
가상화폐 ‘크리스마스 급등락’ 원인은 불안감?
2017.12.27 · 약 6분 · 문상현 기자
한국 시장만 유독 요동…"언제 떨어질지 몰라" vs "투자 기회 놓칠라" 급등 반복
의혹 융단폭격에 3연임 빨간불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의 반격 카드는?
2017.12.22 · 약 8분 · 금재은 기자
"음해세력이 흔들고 있다" 사전차단 나섰지만 '김승유 라인' 부활설까지
24시간 거래 전용폰 뚫어져라…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지금
2017.12.22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인터뷰 1시간 동안 수백만 원 오가…연초 정부 규제 검토 결과 나올 듯
‘투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가상화폐 투기판 5일 체험기
2017.12.22 · 약 13분 · 문상현 기자
지금이 투자와 투기 사이 경계 알 수 있는 시점…'천하제일 단타대회' 방불
신동주 “배임·횡령 모두 신동빈 책임”…롯데, 다시 ‘카오스’로?
2017.12.20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19일 입국하며 자신은 결백 주장…22일 롯데가 재판 결과가 '분수령'
실적악화 비상 신용카드업계, 2018 경영전략 키워드는?
2017.12.20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주수익원 '흔들' 이구동성 "비용절감"…"새 먹거리 찾아야" 목소리도 커
‘팔자니 아깝고 두자니 리스크’ 은행권 보유주식 ‘해넘이’ 속사정
2017.12.15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내년 새 회계기준 도입 시 주식 대손충당금 높아져 매각 저울질
“주인 없으니…⁠” 날 세운 금융당국 보며 떨고 있는 금융지주는 어디?
2017.12.13 · 약 9분 · 문상현 기자
금융권 "지나친 관치" 불만 속 예의 주시…금융당국 "검사 평가에 방점"
리얼 실리콘밸리
‘민주적 화폐’를 꿈꾼 비트코인의 역설
2017.12.12 · 약 8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탈중심화·탈권력화를 위해 탄생해 투기 대상으로 전락하기까지
홍춘욱 경제팩트
금융업계에서 성공하려면?
2017.12.11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운'의 영향력이 큰 곳일수록 학습주의적 방식이 필요
현대산업개발 지주사 전환 발표, 정몽규 회장의 승계 프로젝트와 무슨 관계?
2017.12.09 · 약 6분 · 금재은 기자
지주사 체제 전환으로 정몽규 회장 '지배력 확대'와 '승계 정지작업' 두마리 토끼 잡나
10년 전 100만 원을 OOO에 투자했더라면…비트코인 ‘올킬’
2017.12.08 · 약 8분 · 봉성창 기자
10년간 은행 이자 35만 원에 불과…비트코인 투자 시 770억 원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