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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협력’ 목적? 카카오가 대한항공 대신 한진칼 주식 매입한 까닭
2020.02.1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SK텔과는 직접 주식 교환…카카오 "의결권 개입 안 할 것"
안갯 속 하나금융지주, 차기 구도는?
2020.02.11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권 "차기 회장 선임까지 1년 남은 상황, 향후 추이 지켜봐야"
카톡 힘입은 카카오페이증권 ‘메기’ 될까 ‘개미’ 될까
2020.02.07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3000만 카카오페이 가입자가 잠재고객" vs "신뢰 중요해 기존 증권사 유리"
증권업계, 당국 TRS 환매 신중 요구에 ‘부글부글’
2020.02.03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융당국, 펀드런 사태 우려에 선제적 대응…증권업계 "자금 회수 관여할 문제 아냐"
반포3주구·신반포15차, 제손으로 ‘암행어사’ 불러들인 까닭
2020.01.30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불공정 경쟁' 한남3구역 사업 중단에 서울시 감독관 파견 요청…조합 "빠른 사업 진행 위해"
파산한 부산저축은행 채권자 예보, 봉안당 ‘헐값 매각’ 논란
2020.01.23 · 약 7분 · 장익창 기자
2010년 회계법인 산출가의 6%에 매각…영각사재단 소송제기로 법정공방 비화
메리츠증권, ‘오비이락’ 영구채 발행에 뒷말 나오는 까닭
2020.01.20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재무건전성 좋아졌지만 사실상 '부채'…메리츠 "금융당국 제재와 무관"
거의 살아났던 증권범죄합동수사단, 결국 폐지되는 이유
2020.01.20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추미애 장관 취임 후 윤석열 총장 견제 필요" 분석…증권범죄 수사는 금융조사 1·2부서 계속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태에 판매사 ‘투트랙 대응’ 속내
2020.01.15 · 약 5분 · 박호민 기자
16개 은행증권사 "운용 정보 차단돼 몰랐다" 주장…불완전판매 의혹에는 말 아껴
부광약품 적자 가능성에도 대규모 배당, 왜?
2020.01.13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실적 악화에도 배당 결정 '경영승계 위해' 의구심…부광약품 "일시적 현상, 배당여력 충분"
메리츠캐피탈, 수천억 내부거래에 회계기준 ‘오락가락’ 공시 논란
2020.01.09 · 약 5분 · 박호민 기자
항목별, 기간별 다른 기준 적용해 투자자 혼란…메리츠캐피탈 "회계기준에 부합해 문제없어"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두고 금감원-금융위 엇박자, 왜?
2020.01.0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문책경고 예고에도 우리금융 이례적 연임 결정…은성수 금융위원장 "예보 알아서 판단"
3대 국책은행장 모두 관료 출신, ‘낙하산’ 논란 점입가경
2020.01.07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이동걸·방문규 이어 윤종원까지…기업은행 노조 "출근 저지, 총선까지 투쟁" 강경 태도
메리츠종금증권, 총 부채 이자율 0.06% 상승의 의미
2020.01.03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자금조달 부담·부동산PF 규제 '이중고'…메리츠 "수익 축소 판단은 시기상조"
총선 앞둔 정치권, 국회의원 보유 주식 살펴보니
2019.12.30 · 약 5분 · 박호민 기자
4당 원내대표 직접 보유 주식 없어…윤상현 외통위원장 부인 대량 주식투자 '눈길'
과태료만 내면 그만? 메리츠화재 ‘상습적’ 건축법 위반
2019.12.27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메리츠봉래동1빌딩' 외부주차장 불법 증축 적발에도 철거 안 해…강남 사옥, 봉래동 3빌딩은 원상복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리츠 열풍 뒤 숨은 위험 주의보
2019.12.27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롯데리츠, 매장 매출 부진에 주가 하락…NH프라임리츠도 "고평가" 지적
인보사 사태 겪고도 ‘바이오주’는 여전히 코스닥 아이돌
2019.12.27 · 약 6분 · 김명선 기자
암과 피부질환에 주력 기업 다수…신약 개발 잠재성 내세우는 '환상'은 주의해야
메리츠화재, 전속 설계사 급증 ‘공격 경영’ 허와 실
2019.12.17 · 약 7분 · 장익창 기자
김용범 부회장 취임 후 업계 찬반 엇갈리는 '파격 우대' 통한 영업채널 강화 논란
증권사 2019년 IPO 주관 실적, 한투·NH ‘앞서거니 뒤서거니’
2019.12.1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건수는 한투증권이 4년 연속 1위, 공모총액은 NH투증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