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9000억대 금융범죄 밸류인베스트 사건 배후설 재부상 앞과 뒤
2020.04.0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일반 사기사건과 달라도 너무 다른 기소와 재판과정…피해자연합 "샅샅이 파헤쳐야"
코로나19 직격탄 개인사업자, 저축은행 대출연체율도 빨간불
2020.04.03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전체 연체율 줄었지만 개인사업자 상승세 …금융당국 "필요할 경우 지원 정책 마련"
현장
우리은행 본점 주차장이 ‘창고’ 된 까닭
2020.03.31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중구청 "현장 확인 후 원상복구 조치 내리겠다" 우리은행 "내부 공사로 일시적 적재"
제이에스자산운용에 어른거리는 ‘라임 김회장’의 그림자
2020.03.27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제이에스자산운용을 김 회장이 인수한다는 녹취 공개 파문…제이에스 “김 회장과 무관”
‘강원도 감자 완판’으로 드러난 감자값의 비밀
2020.03.26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소매가 10kg 5만원, 강원도 직거래 5000원…불합리한 유통구조 탓 농가 소득 안 늘어
한솔홀딩스 ‘감자 안건’ 올해 주총서도 핵뇌관 부상 내막
2020.03.26 · 약 6분 · 장익창 기자
배당 실시냐 유상증자 전 단계 꼼수냐, 사측-소액주주 치열한 표 대결 예상
현장
‘사회적 거리 두기’ 무색했던 우리금융 첫 주총
2020.03.25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참석자 수 예측 못 해 시작 전부터 만석, 나중에 온 주주들 간격 너무 가까워
현장
SK 주총, 전년보다 순익 73% 줄었지만 배당금 그대로
2020.03.25 · 약 6분 · 차형조 기자
매출 소폭 감소해 100억 원대 아래로…장동현 대표이사는 재임 성공
증권사 센터장 소환한 검찰, 라임 사건 ‘밑그림’ 설계 중
2020.03.24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남은 핵심인물 불러 집중 추궁…법무부도 입장 바꿔 "수사 검사 파견 긍정 검토"
금·채권·비트코인 안전자산 팔아 현금 확보 ‘희귀’ 현상 심화
2020.03.20 · 약 6분 · 장익창 기자
금융불안 국면 통상적 공식 깨져…정부 긴급대책 수립 '진땀'
현장
‘포케팅 성지’ 강원도 감자 출하장에 가다
2020.03.17 · 약 5분 · 정선=박찬웅 기자
가격 반토막에 10kg 5000원 특판…연일 완판에 'BTS 티케팅만큼 어려운 포케팅' 탄생
라임 관련 청와대 행정관 불러낸 김 회장은 ‘주가관리 전문’
2020.03.1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내이사 있던 회사 주가 급등…"과장된 친분 난무, 실제 불법 여부는 별개"
신반포15차, 삼성·호반·​대림 입찰제안 비교해보니
2020.03.13 · 약 7분 · 차형조 기자
사업비 대여서 큰 차이…삼성 공사기간, 대림 부담금 납부, 호반 무상제공서 차별화
‘큰손’ 국민연금 주총 의결권 행사에 떨고 있는 기업들 어디?
2020.03.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으로 지배구조 개선에 이사해임 요구까지…주요 상장사 초긴장 모드
재택, 분산, 대체 근무…코로나19에 대처하는 금융권의 자세
2020.03.06 · 약 3분 · 박호민 기자
보안 이유로 재택근무보단 대체사업장 선호…각종 재정정책 통해 영향 '제한적' 전망
‘압수수색은 시작’ 라임 펀드 수사 어디까지 갈까
2020.03.02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검사 보강 후 은행·증권사 압수수색 …라임과 주가조작 연관된 무자본 M&A 수사도 시작
‘BTS 해체하면 연 8% 상환’ IPO 앞둔 ‘빅히트’ 우선주 조건 다시 보니
2020.02.27 · 약 6분 · 차형조 기자
2016년 발행 시 '3년 이내 멤버 탈퇴나 해체하면 8% 금리 상환, 전쟁·천재지변 등은 불가' 명시
라임 펀드 판매 신한금투 ‘사기 혐의’ 둘러싼 설왕설래
2020.02.25 · 약 6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부실 알고도 속여" 신한금투 "부서 달라 알 수 없어" 증권가 "모르기 어려워"
신한금융, 오렌지라이프 추가 투자에 뒷말 나오는 까닭
2020.02.13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경영권 확보하고도 나머지 지분 인수는 '물타기' 지적…신한금융 "배당 정책에 따른 주가 변화일 뿐"
‘코로나’ 악재 만난 호텔롯데 상장 추진 또 다시 안갯속
2020.02.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사드 보복 이은 중국발 변수 불확실성…향후 일본국적 3세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논란 절정 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