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해킹’ 명분으로 1년 넘게 현금화 불가, 가상화폐 사기 주의보
2020.08.06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선풍 일으킨 재정거래 플랫폼, 수백만 원에서 수십억 원까지 물린 투자자들 발만 동동
기업의 흥망
‘국가부도의 날’ 불러온 재계 14위 한보그룹의 불법대출
2020.08.06 · 약 8분 · 정동민 기자
대통령 차남에까지 이어진 전방위 불법 로비…5조원 못 갚아 부도나며 외환위기 서곡 울려
‘휴지조각이냐 기사회생이냐’ 신라젠 운명 가를 변수는?
2020.08.06 · 약 8분 · 김명선 기자
간암 임상 실패한 펙사벡 미래가치로 영업 지속성 인정받아야…경영 투명성 입증도 핵심
‘발행어음’ 한투​·NH​·KB증권, 자본적정성 악화에 신용등급 하향 압박 고조
2020.08.05 · 약 6분 · 박호민 기자
"단기어음 발행, 재무적 부담 불가피" 분석에 세 증권사들 "발행어음 영향 있으나 일시적"
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1위 뒤엔 ‘삼성전자 주식’
2020.07.31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주식가치 상승분 반영돼 '경영평가액' 40% 급증, 3개 항목 하락에도 7년째 1위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금감원 제재 이어 공정위 조사 타깃된 까닭
2020.07.31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부당이익 대주주 회사 제재 권한 없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제재 입장 적절치 않아"
거래소, ‘상장폐지’ 기로 신라젠 주식 거래정지 결정 이중잣대 논란
2020.07.30 · 약 3분 · 장익창 기자
문은상 전 대표 BW 배임 혐의 인지하고도 상장 허가, 거래소 "거래정지 종합 판단"
‘옵티머스 피해자’ 자처한 NH투자증권이 ‘눈총’ 받는 까닭
2020.07.29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부실펀드 판매 책임은 판매사에 있어"…NH 측 "절차대로 피해자 대책 마련 중"
뉴딜 지원, 지방 이전설…금융가에 불만 높아지는 까닭
2020.07.27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차기 정부서 정책 유지되겠나" 회의적…국책은행 이전설엔 "부동산 실패 물타기" 반발
삼성생명 1분기 민원 건수 감소, 눈에 띄는 까닭
2020.07.23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생보사 전체 민원은 증가한 가운데 삼성 15% 감소…빅3 중 교보만 증가
상속세 신고기한 앞두고 신격호 수천억대 대출금 상환, 누가?
2020.07.23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지난해 6월 2000억대 부동산·주식 담보대출, 올 6월 600억 남기고 상환…롯데 "개인적인 사안"
3·4세 경영시대
계열분리 빅픽처? SK 지분 늘리는 3세 최성환
2020.07.2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SK네트웍스 최대주주인 SK 지분율 3세 중 최다…'계열분리' 시나리오 꾸준히 제기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흥국생명 지분 매각설’ 들여다보니…
2020.07.21 · 약 5분 · 박호민 기자
보험사는 지분 유지 가능, '대주주 결격 사유' 발생시 저축은행 지분 매각해야 할 수도
신한금투, 라임 펀드 1611억 반환 위기 처한 사연
2020.07.1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분조위 "라임과 신한금투 공모"…신한금투 "현재 검찰 조사 중, 할 말 없다"
“회생채권 98% 탕감” 투명치과 원장 회생 신청에 환자들 반발
2020.07.15 · 약 8분 · 차형조 기자
강 원장 "파산 대신 채무 조금이라도 변제하려" vs 환자들 "기각해 추가 피해 막아야"
3위로 밀린 삼성카드 김대환호, 미래도 암울한 까닭
2020.07.09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김대환 사장 부임 후 첫 성적표, 역 성장에 이어 2분기부터 실적 타격 예상
3·4세 경영시대
차차기 예약? LS 3세 중 지분율 1위 구동휘 전무
2020.07.07 · 약 6분 · 김보현 기자
10년 주기 '사촌경영' 안착…차기는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거론
상반기 IPO 실적, 코로나·채권선호 여파로 ‘반토막’
2020.06.29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정부 채권 지원정책 따라 회사채로 돈 몰려…하반기 분위기 반전 요건은 '충분'
암호화폐 소득세, 주식 양도세, 구글세…정부의 세수 늘리기 꼼수
2020.06.2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코로나19로 세수 급감에 비상, 증세 안 한다면서 세 부담 늘리기 안간힘
하나은행, 차별 논란 행원B 승진 시험 ‘난이도 조절’ 공방
2020.06.25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유사 업무에 연봉은 절반' 논란 후 승진시험 시행, 올해 진급률 떨어져…사측 "당연한 검증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