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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해진공 CB 전환과 HMM 민영화 둘러싼 셈법
2025.04.22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매각가 상승 우려, 실적·기업가치 제고도 주가에 영향…해진공 "결정된 것 없어"
가장 보통의 투자
최상목도 샀다는 30년 만기 미국채, 지금 사야할까
2025.04.21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자본이익과 환차익 동시에 챙기는 '안정적 투자처'…금리·환율·세금 등 복합 요소 충분히 따져봐야
홈플러스 기업회생 둘러싼 MBK 의혹, 검찰 수사도 ‘속도’
2025.04.2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위, 경영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 이첩, 바로 압수수색 가능성도…변수는 '대선'
‘무과장’ ‘읏맨’ 만든 OK금융 광고사 뉴데이즈, 금융업으로 ‘변신’?
2025.04.18 · 약 4분 · 심지영 기자
2024년 9월 말 영업 중단 후 대표, 사무실, 사업목적 등 변경…광고업 빼고 금융컨설팅·자금 투자업 추가
임기 만료 ‘코앞’ 자산운용사 ETF 단속 나선 이복현 금감원장 속내는
2025.04.16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주식 대차거래·합성 ETF 등 운용사에 자료 요청…6월 초 임기 끝나는데 존재감 과시?
현장
홈플러스 기업회생 40일, 매장 곳곳에 ‘영업종료’ 안내문
2025.04.1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입점업체 공실 늘고, 직원 사이에선 고용 불안감 커져…홈플러스 "계약 기간 종료된 것뿐"
가장 보통의 투자
기술 특례상장은 성공 보증수표가 아니다
2025.04.14 · 약 4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장밋빛 기대감에 묻지마 투자는 금물…수요예측, 유통물량은 물론 향후 실적 꼼꼼히 따져야
끝나지 않은 라임사태…대신증권, 판매 직원에 구상권 청구 논란
2025.04.10 · 약 7분 · 심지영 기자
대신증권 "불완전판매에 대한 경각심 일으키는 최소한의 조치"…판매 직원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 절차상 문제도 있어"
발란 회생신청에 다시 떠오른 ‘플랫폼 규제법’…정산주기 강제 가능할까?
2025.04.03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이커머스 투자 중단 예상, 줄도산 우려…규제 강화 목소리 커지지만 "생태계 위축 가져올 수도"
“부당대출 당사자인 경영진이 책임져야” 기업은행 쇄신안 내부서 반발하는 이유
2025.04.03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취약한 내부통제, 불합리한 조직문화가 원인으로 꼽혀 …노조 "쇄신안 방향 잘못됐다" 지적
3세 경영 본격화…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세 아들에 (주)한화 지분 증여
2025.04.01 · 약 7분 · 박형민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논란 의식…한화 "승계 완료, 억측과 왜곡 불식될 것"
현장
제4인뱅 유력 후보 한국소호은행 “소상공인 전문 은행” 출사표
2025.04.01 · 약 6분 · 심지영 기자
한국신용데이터 주도 금융사, IT업체로 컨소시엄 구성…5년 쌓인 신용평가모델 데이터 '강점'
가장 보통의 투자
과연 공매도 재개가 주가 폭락을 불렀을까
2025.03.31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실제 과거 사례 보면 상관관계 낮아…조정 기회로 삼아 안정적 '내수주' 주목
주식 투자는 오세훈처럼? 고위공직자 ‘수익률’ 보는 개미들 ‘씁쓸’
2025.03.31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가상화폐, AI, 양자컴퓨터 등 지난해 미국 주식에 투자…심우정 검찰총장도 두 배 이상 가치 상승
유럽스타트업열전
사모펀드 ‘먹튀’ 논란, 유럽은 어떨까
2025.03.25 · 약 9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사모펀드 '수익'과 스타트업 '성장'이 함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몇 가지 사례
은행권 남성 육아휴직 살펴보니…지방은행 대부분 0%대
2025.03.25 · 약 6분 · 심지영 기자
4대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가장 높아…기업은행, 연간 휴직자 1000명 중 남성은 4%
또 미뤄진 현대해상의 꿈…유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재검토
2025.03.24 · 약 7분 · 박형민 기자
2000년부터 추진했지만 아직도 결실은 없어…현대해상 "유뱅크와의 컨소시엄은 유지"
(주)LS 지분 2%대 인수한 호반그룹 ‘숨은 뜻’ 있나
2025.03.19 · 약 6분 · 박형민 기자
호반 "단순 투자 목적" 밝혔지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주가 급등…LS 오너 지분 32.1% 인척 45명이 나눠가져
가장 보통의 투자
불확실성이 사라지면 무엇이 돈이 될까
2025.03.17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낙폭 과대 및 저평가 벨류주 선투자 고려해야…소외 받은 반도체주도 반등 가능성
‘한국판 엔비디아’ 국민펀드 가능할까…정부·기관 참여율 80% 이상 현재 수두룩
2025.03.1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운용 중인 정책 펀드 2조 원 육박…민간 끌어들일 매력 없는 경우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