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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기금 저축은행 계정 매년 조 단위 적자…예금 보호 한도 상향에 비상
2025.05.21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저축은행 적자 3년 연속 늘어나, 상호금융은 중앙회 차원에서 관리…금융당국, TF 꾸리고 사고 대응 나서
1분기 실적 선방했지만, ‘지역 중심’ 한계…1주년 맞은 ‘iM금융’ 과제는?
2025.05.19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지주·은행 모두 이자·비이자이익 줄었지만 '대손충당금' 줄어 흑자…'지역 기반' 내세우면서 대구·경북에선 점포 폐쇄 가속화
사이언스
우주가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까닭
2025.05.19 · 약 16분 · 지웅배 천문학자
관측 가능한 263개 은하 중 3분의 2 '극단적 불균형' 보여…블랙홀에 갇혀 있어서?
가장 보통의 투자
HMM 주가 상승, 본사 이전이 다가 아니다
2025.05.19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미·중 무역 협상 완화 소식 및 실적 반영…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안갯 속'
‘에어프레미아 지분 인수’ 김정규 회장 가족회사 성장 뒤엔 타이어뱅크
2025.05.19 · 약 4분 · 박형민 기자
AP홀딩스엔 1000억 원, 자녀들 회사 '성공을만드는'과 '성공'에도 수백억 빌려줘
MG손보 계약 가교보험사로 이전…과거 가교저축은행 사례 어땠나
2025.05.15 · 약 7분 · 심지영 기자
2012년 말 경기·더블유저축은행 이전 당시 일부만 면접 거쳐 고용…MG손보 노조 "차기 정부까지 투쟁"
BNK금융지주 1분기 실적 부진…지방경제 활성화가 관건
2025.05.1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올해 1분기 순이익 32.52% 감소…BNK "이자 부문 이익 감소, 대손 비용 증가 영향"
가장 보통의 투자
‘고금리의 유혹’ 후순위채, 리스크 관리 요령은?
2025.05.12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자본성증권 우려에도 투자 수요 증…지급여력비율 수준 감안 선별 투자해야
당국 눈치 보면서 대출 늘려야 하는 은행들 ‘딜레마’
2025.05.12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리 낮추자 대출자산 역성장 "부동산 대출로 수익 내는 구조"…규제와 완화 사이 고민
4년 만에 경쟁자 탄생 앞둔 케이뱅크, ‘오프라인’으로 나오는 까닭
2025.05.12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대면센터 열고 ATM 확충…외형 키우고 인지도 제고해 IPO 세 번째 도전
대형 금융사들 SKT 해킹 대응방안 제각각…정보 취약계층 소홀 아쉬움도
2025.05.08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시중은행은 자사 보안 서비스 강조, 지방은행은 성의 없거나 공지 없거나…은행권 "국내 금융사 보안 수준 높아"
“트럼프 덕에 골칫덩이가 효자로” 산업은행, 한화오션 지분 매각 뒷이야기
2025.05.07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조선업 호황으로 주가 급등, 자기자본비율 낮아 HMM 지분도 처분 가능성 높아
1분기 자영업자 수 10년 만에 최대폭 감소…파산 신청 법인도 최다
2025.05.0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15년 1분기 이래 문 닫은 자영업자 최고치…파산 신청 법인은 통계 집계 시작한 2014년 이래 가장 높아
‘그놈’은 금융사기 취재하는 기자까지 사칭했다
2025.04.30 · 약 5분 · 전다현 기자
기자 명함 도용해 개인정보 탈취, 되레 피해자 협박…경찰에 고소 접수도 안 돼 '수사 의지 있나'
최대주주 지분 매각 후 미스터리 회사 등장…동성제약에 무슨 일이?
2025.04.29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외삼촌 이양구 회장와 조카 나원균 대표 '갈등'? 6월 임시주총에 눈길
디스커버리 분쟁조정 결과 발표…기업은행 80% 배상안에 IBK투자증권 주목
2025.04.24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장기·다수 판매사인 기업은행, 신영증권 공통가중비율 상향…피해자대책위 "은행 고객 가입시킨 IBK투자증권 상황 고려해 조정해야"
산업은행 부산 이전 재점화…이재명 침묵, 김동연·김경수·한동훈·안철수 찬성
2025.04.2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본점은 서울에" 산업은행법 개정 필요, 과반 민주당 반대하면 불가…노조는 공약에 안 넣은 이재명 지지
뒤늦게 알뜰폰 뛰어든 우리은행 “1020 미래고객 잡아라”
2025.04.22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청소년 비대면 셀프 개통 제공, 만 4~18세용 저가 요금제 내놔…KB·토스 제치고 자리 잡을지 주목
더존비즈온은 왜 ‘굳이’ 제주은행 2대 주주가 됐을까
2025.04.22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최대주주 신한금융이 경영 주도, 제주 외 지역 성장성도 한계…일각 "추후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분석
오아시스, 116억 원에 티몬 인수…채권자들 “차라리 파산” 격앙된 까닭
2025.04.2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1% 못 미치는 변제율에 실망한 채권자 다수…회생계획안 부결 시 법원 강제인가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