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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W급 무선충전 표준 완성 단계, 노트북도 ‘유선 해방 전야’
2018.04.13 · 약 7분 · 봉성창 기자
WPC 서울 총회에서 논의 활발…트레퍼스 회장 "중거리 무선충전은 현실성 없어"
CEO 라이벌 열전
헬스앤뷰티 시장의 ‘1강 2약’ 올리브영·랄라블라·롭스
2018.04.05 · 약 13분 · 문상현 기자
올리브영 점유율 64%…'롭스', '랄라블라' 2위 다툼
신세계·롯데 이어 오뚜기까지, 중국이 유통업 무덤 된 까닭은
2018.04.0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희망의 땅 여겼지만 잇따라 고배…한국과 다른 소비패턴·규제가 원인
골프 브랜드 스토리
웨지의 명장 밥 보키의 작품 ‘보키 디자인 웨지’
2018.04.03 · 약 4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전 세계 주요 투어 사용률 40% 달하는 넘버원 웨지 브랜드
클라스업
다시 돌아온 청청패션
2018.04.02 · 약 6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주기적으로 부활하며 사랑받는 패션…올해 새로운 유행 조짐
골프 브랜드 스토리
리키 파울러처럼 ‘톡 쏘는’ 코브라골프
2018.03.27 · 약 3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1973년 설립 '배플러 유틸리티'로 유명세…2010년 푸마 품에 안겨
돈 안 되는 편의점 심야 영업, 10명 중 6명은 문 닫고 싶지만…
2018.03.21 · 약 4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손실, 질병 등만 가능…공정위, 영업제한시간 늘렸다가 "현실성 없어" 점주들 반발
골프 브랜드 스토리
헤드스피드·무게중심 이론의 선구자 PRGR
2018.03.21 · 약 3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요코하마타이어가 부산물로 골프공 만들며 출발, 차별화된 이론으로 대표 용품사 도약
CEO 라이벌 열전
‘너는 내 숙명’ 한국콜마 윤동한 vs 코스맥스 이경수
2018.03.20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대웅제약서 10년 넘게 동고동락…화장품 ODM 업체 설립 후 '1조 클럽'까지 비슷
바람 잘 날 없는 오리온그룹, 다시 부각되는 승계구도
2018.03.20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오리온 "당선축하금 사실무근 법적 조치…회장 부부 젊어 경영승계 논할 때 아냐"
클라스업
남자도 쇼핑을 좋아해!
2018.03.19 · 약 4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쇼핑은 물건 싸게 사는 기술이 아니라 '취향'을 쌓는 일
“커피숍이나 해볼까”에 대한 베테랑 가맹점주의 답
2018.03.16 · 약 5분 · 유시혁 기자
권리금 '함정' 지나 2년간 궁핍 버텨…3년째부터 매출 3배 이상 늘어
골프 브랜드 스토리
에코, 덴마크 신발 공장 책임자의 꿈이 현실로
2018.03.12 · 약 4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1996년 골프화 사업 진출…2010년 PGA투어 마스터스에서 '화제의 골프화'로 주목
홍춘욱 경제팩트
디스토피아를 유토피아로! ‘스마트 시티’의 마법
2018.03.12 · 약 10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한 권으로 읽는 디지털 혁명 4.0'…도시규모 확대에 따른 악영향 억제
CEO 라이벌 열전
손발 묶인 대형마트 ‘빅3’ 대표들의 생존 전략
2018.03.07 · 약 12분 · 문상현 기자
'실행갑' 이마트 이갑수 vs '우먼파워' 홈플러스 임일순 vs '젊은피' 롯데마트 김종인
골프 브랜드 스토리
단조 아이언의 단조로움 깬 ‘마법 지팡이’ 로마로
2018.03.07 · 약 3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2005년 퍼터 그립으로 골프용품 사업 시작…시니어용 고반발 드라이버 등 풀라인업
‘갤럭시S10’ 혹은 ‘갤럭시X’ 미리 그려본 ‘2019 삼성폰’
2018.03.07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갤럭시S9' 출시되자마자 '차기작'에 더 관심…5G 최적화 폴더블폰 가능성
2018년 벽두부터 소비자 ‘빡치게’ 만든 5대 품목과 대처법
2018.03.06 · 약 6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1월 공정위 1372상담센터 불만사례…통신·휴대폰·재킷류·헬스장·해외여행 순
블레이드 부러지면 ‘소비자 과실’? 끊이지 않는 ‘아이코스’ 불만
2018.03.02 · 약 7분 · 김상훈 기자
청소하다 부러져도 보증기간 무관하게 교환 요청은 단 1회…사설 수리업체도 등장
‘블랙 아웃’에 수리비 분쟁까지, LG LED TV 소비자들 ‘부글부글’
2018.03.02 · 약 6분 · 유시혁 기자
무상수리 지났다며 최대 130만 원 청구도…LG전자 "사실 확인 필요" 즉답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