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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뉴페이스
‘돌아온 큰형님’ 최종삼 홈앤쇼핑 대표
2018.06.15 · 약 6분 · 봉성창 기자
비리 의혹으로 전 대표 사직 후 공모…온라인·케이블 두루 경험한 준비된 CEO
‘속옷도 패션이라…⁠’ 토종 속옷 업체들의 고전
2018.06.1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5년 새 매출 10~30% 하락, 패션 브랜드의 속옷 시장 진출로 입지 갈수록 좁아져
CEO 라이벌 열전
쿠팡·위메프·티몬, 누가 ‘치킨’을 먹을까
2018.06.12 · 약 9분 · 박현광 기자
자본잠식 '치킨게임'…쿠팡 김범석·위메프 박은상·티몬 유한익 대표의 동상이몽
실리콘밸리 게임회사에서 살아남기
개발자의 패션
2018.06.10 · 약 1분 · YEJI 게임아티스트
실리콘밸리 한국인 개발자의 '생존일기'
교촌치킨 배달 유료화 한 달, 판매량 줄었다는데 본사·가맹점 반응은?
2018.06.05 · 약 4분 · 김상훈 기자
판매량 다소 줄었지만 매출 변화 미미…본사는 "장기적 영업이익 개선 기대"
이해림 탐식다반사
강동원의 도포 자락같이 맑고 고운 ‘무삼면옥’ 냉면
2018.06.04 · 약 4분 · 이해림 푸드 라이터
MSG·설탕·색소 안 써 '무삼'…냉면 마니아도 어려워하는 독보적 개성
CEO 라이벌 열전
‘프리미엄 커피 오션’ 스타벅스 이석구 vs 폴바셋 김용철
2018.05.30 · 약 7분 · 김상훈 기자
시장 레드오션화 속 차별화 전략으로 지속 성장 노리는 두 업체 CEO의 진면목
클라스업
여행을 앞둔 당신을 위한 패션 조언
2018.05.28 · 약 5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스트라이프셔츠, 편한 바지, 로퍼, 에코백…페도라로 '힘' 주는 것도 좋아
풍수@비즈
재운 넘치는 압구정동에 본점, 현대백화점이 더 크려면?
2018.05.17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관악산·우면산의 기운에 한강변 물의 기운 더해…한강변 향하도록 해야 배산임수
베를린·나
‘먹고 살기’엔 문제없는 독일 장바구니 물가
2018.05.17 · 약 5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한국 대비 절반 수준…카트 가득 담아도 10만 원 정도
CEO 라이벌 열전
‘해외로!’ 롯데제과 민명기 vs 오리온 이경재
2018.05.16 · 약 8분 · 김상훈 기자
국내 성장 정체, 해외 법인장 경험 살려 '해외시장 개척 승부수' 공통점
치킨 3마리 3만원? 속지 마세요! 치킨 기프티콘 먹튀 주의보
2018.05.11 · 약 4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맘카페에서 돈만 받고 잠적하는 사례 발생…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나 사이버캅 조회 가능
세계 100대 코스
북해 바람과 함께 라운딩, 킹스반스골프링크스
2018.05.11 · 약 4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스코틀랜드의 동화 속 풍경이 북해 만에 앉혀지다…강한 해풍에 거친 코스
교촌치킨 ‘배달료 유료화’ 외식업계 ‘기대 반 걱정 반’
2018.04.27 · 약 5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운영비용 상승" 5월부터 2000원 부과…가맹점주 '환영' 소비자들은 '부담'
CEO 라이벌 열전
롯데·신라·신세계 면세점 3강 ‘사드 후폭풍’에 지각변동
2018.04.25 · 약 13분 · 문상현 기자
해외로 눈 돌리는 '2강' 롯데 장선욱·신라 한인규, 내실 다지는 신세계 손영식
세계 100대 코스
신이 선물한 자연, 사이프러스 포인트
2018.04.23 · 약 3분 · 류시환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기자
기암절벽, 검푸른 파도, 편백나무가 어우러진 자태…최악 스코어에도 골퍼들 '만족'
CEO 뉴페이스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대표 “스마트폰 인정받는 날 온다”
2018.04.20 · 약 7분 · 봉성창 기자
오사카외대 한국어 전공한 지한파 CEO…소탈한 성품과 한국 시장 이해도 '강점'
CEO 라이벌 열전
‘동갑내기’ 뜨거운 술전쟁, 하이트진로 김인규 vs 롯데주류 이종훈
2018.04.18 · 약 8분 · 김상훈 기자
1962년생 닮은꼴…하이트는 소주, 롯데는 맥주에서 '두각'
클라스업
대한민국의 꼰대들이여 ‘구찌’하라
2018.04.16 · 약 7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젊은세대 사이선 '구찌=굿'…구찌 CEO의 진정한 소통 경영에서 배워야
스타벅스 별 적립, 결제 횟수·금액·시간 ‘3차방정식’이 너무해
2018.04.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영수증당 별 1개'라고 안내하지만 실제론 달라…"적립방식 변경 논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