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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가 가른 자동차 내수 3위 다툼…쌍용 ‘질주’ GM·르노 ‘급브레이크’
2017.10.18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SUV 주력 쌍용 창사이래 처음 3위 반면 한국GM·르노 4·5위로 주저앉아
카브리올레 혹은 컨버터블, 가을 만끽할 오픈카 16선…당신의 선택은?
2017.10.11 · 약 14분 · 우종국 기자
2790만 원 피아트부터 7억 원 람보르기니까지 한 자리에 모았다
자율항해·친환경 ‘바다의 테슬라’ 뜨는데…한 발 늦은 조선 1위 한국
2017.10.10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롤스로이스 '페리마스터' 영상 화제, 노르웨이 일본도 박차…한국은 '검토 단계'
현장
제네시스 G70 공개 ‘최고의 디자인’ 가능성과 한계
2017.09.15 · 약 10분 · 우종국 기자
디자인 차별화에는 성공, 파워트레인 독립은 아직
해양의 수소 vs 대륙의 전기…미래 자동차 패권 전쟁의 승자는?
2017.09.13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벤츠 수소차 첫 선…일본 중심 수소차 합종연횡
내우외환 현대차그룹 통상임금 ‘쓰나미’…정몽구 회장의 돌파구는?
2017.08.31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통상임금 지급 판결, 중국 공장 중단 등 연속 악재…정 회장의 위기 돌파 묘수 주목
기아차 통상임금 패소, ‘호실적’에 발목…법원 ‘변화’도 주목
2017.08.31 · 약 4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노조 청구액 지급해도 회사 경영 문제없어…원세훈 구속 등 법원 기류 변화
리얼 실리콘밸리
성차별에 인종차별까지…테슬라·우버·구글도 ‘천국’은 아냐
2017.08.25 · 약 8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세계 초일류 선망의 기업에서도 차별 폭로, 해고 이어지며 사내 갈등 고조
현대자동차그룹, 반기보고서 달라진 이유…순환출자 내용 추가돼
2017.08.23 · 약 5분 · 우종국 기자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개요 상세히 기재
‘상여금도 임금’ 통상임금 판결 앞둔 자동차업계 초긴장
2017.08.11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공장 해외이전" 엄포 "산업별 특성 고려" 읍소 '강온전략' 구사
현대기아차, ‘제이디파워’ 종합만족도 순위 하락 ‘씁쓸’
2017.08.01 · 약 6분 · 우종국 기자
32개 브랜드 중 기아차 23위, 현대차 27위…2위 차지한 제네시스에 '위안'
‘전략’이 혹시? 현대차 미래전략실에 시선 집중
2017.07.26 · 약 4분 · 금재은 기자
연구개발본부에 전략기술연구소까지 있는데 신설…현대차 "미래 먹거리 찾는 연구조직"
차이나 프리즘
중국서 맥 못추는 현대차, 한국서 판매 느는 중국차
2017.07.26 · 약 4분 · 구경모 기자
판매량 급감에 부품협력업체 붕괴 우려까지…"사드 해결 안 되는 한 한계 있다" 지적
글로벌 자동차업계 ‘M&A 빅뱅’…현대·기아차는요?
2017.07.25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GM의 오펠 매각 등 인수·합병 활발…“문제는 기술, 우리도 서둘러 대응해야”
‘선장이 먼저 탈출?’ 제임스 김 한국GM 사장 퇴임 논란
2017.07.05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암참 회장 재선임 때부터 우려의 목소리…파업·라인 재조정 앞둬 비난
티볼리·트랙스·QM3·코나·스토닉…춘추전국 소형 SUV 시장 관전포인트
2017.06.29 · 약 8분 · 우종국 기자
도전하는 현대기아차, 방어하는 쌍용자동차…소비자는 경쟁이 반가울 뿐
공용 전기차 충전기, 고장 나면 수리 ‘하세월’
2017.06.23 · 약 5분 · 박혜리 기자
다섯 업체가 전국 공급하다 보니 고장 나도 지방 출장 원활치 않아 지연
기아차 JD파워 ‘쾌거’ 현대차는 제네시스 ‘분가’ 탓에…
2017.06.22 · 약 6분 · 우종국 기자
기아차 2년 연속 초기품질지수 1위…현대차는 순위 하락
정의선이 잡스처럼…현대차 ‘코나’ 출시행사 관전기
2017.06.13 · 약 9분 · 우종국 기자
정 부회장 직접 몰고 나와 프레젠테이션…국내외 부진 타개할 해결사 될까
전쟁 나면 민간 SUV 군용으로 징발? 실화냐
2017.06.0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국토교통부 "징발이 아니라 동원…고장 적은 신차 위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