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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상폐의 달’ 개미 울리는 기업은 어디?
세영디앤씨·계양전기·휴센텍 등 배임·횡령 휘말려…"피해 줄이려면 결정기간 단축해야"
2022.02.24 · 약 6분 · 심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