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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호텔업계, 수도권은 텅텅 지방은 꽉꽉…손님 많아도 적어도 ‘한숨’
수도권은 객실 3분의 1 못 쓰고 예약은 예년 절반 이하…강원·제주는 밀려드는 관광객으로 몸살
2021.08.0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홍라희 조카 홍정도·홍정혁, 한남동·이태원 단독주택 나란히 매입
각각 법원 경매와 매매로 취득, 인근에 삼성·신세계 총수 일가 거주 '범삼성' 타운 형성
2021.06.30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사회
스타벅스 이어 맥도날드·호텔신라…코로나도 못 막는 ‘한정판 굿즈’ 열풍
스타벅스 굿즈 중고시장서 귀한 대접, 맥도날드 'BTS 세트', 호텔신라 '에코백'도 인기몰이
2021.06.01 · 약 8분 · 박해나 기자
라이프
‘6만원 호텔 빙수’ 열풍 뒤엔 MZ세대 ‘스몰 럭셔리’ 트렌드
호텔마다 애플망고빙수 판매, 고급 풀빌라 인기…코로나 '보복 소비' 맞물려 한동안 이어질 듯
2021.05.2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건희 장충동 대저택’, 삼성가 유족 4인 상속 후 CJ문화재단에 증여
올해 개별주택공시가격 214억대 평가…유족 4인 상속세 8억 3875만 원, CJ문화재단 증여세 9억 6만 원 납부
2021.05.0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법원에 ‘이건희 장충동 집’ 상속 신청한 사연
홍라희 단독 상속 또는 유족 4인 상속 후 CJ문화재단에 기증 전망…삼성 "오너 일가 상속문제 잘 몰라"
2021.04.30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소비
백화점·마트·돔구장까지…롯데 맞선 신세계의 ‘인천 탈환 작전’
한국 두 번째 도시 성장 가능성…신도시에 백화점 출점해 신상권 구축 주도
2021.03.12 · 약 3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이건희 주식 상속세만 11조, 삼성 오너일가 납부 시나리오
총 상속세 12조 원 달할 듯…배당 강화·지분 매각·연부연납 유력, 일각선 삼성전자 지분 매각설도
2020.12.24 · 약 5분 · 정동민 기자
금융
핫 CEO
호텔신라 주식 없는 이부진 사장, 계열분리 가능성은?
삼성 이건희 체제 들어서며 한솔·CJ·신세계 계열분리 전례…지분과 상속세 마련에 관심
2020.10.30 · 약 8분 · 정동민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아모레퍼시픽 실적 부진, 서민정 승계에 어떤 영향?
입사 후 전환우선주 발행 및 182억 배당에 증여세 마련 의구심…현 상황 "오너가 역할 중요"
2020.09.01 · 약 7분 · 김보현 기자
산업
HDC현대산업개발 ‘아시아나 인수 포기설’ 가능성은?
'모빌리티그룹 도약' 꿈꿨지만 아시아나 재무 상태 부담…파격적인 지원 나올 가능성도
2020.05.2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산업
현장
호텔신라 주총, 이부진 진행으로 14분 만에 속전속결
코로나19 대비 방역에 신경…9년째 의사봉 잡은 이부진 사장, 박수 속에 안건 모두 통과
2020.03.19 · 약 8분 · 김보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삼성물산, ‘이건희 보유’ 부지 유원지 조성해 76억 원 차익 내막
일부 지목 미변경으로 건축법 위반 의혹도…삼성물산 "사업 부지다보니 토지 공시지가 상승할 수밖에 없었을 것"
2020.02.14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소비
롯데·신세계·신라, ‘독 든 성배’ 인천공항 면세점 경쟁 2라운드
상징성 있지만 임대료 높아 만성 적자…'다크호스' 현대백화점도 눈길
2020.01.09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사회
면세점 ‘왕홍 마케팅’ 경쟁, 웃는 건 왕홍뿐?
'왕홍 라이브'로 매출 올려도 '출혈경쟁' 탓 수익 적고, 관광객 줄어들 수도
2019.12.10 · 약 6분 · 이송이 기자
금융
대한민국 0.1%만의 공동주택 ⑪ ‘이건희 벙커 유명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트라움하우스3-일진 허진규·동원 김재철·파라다이스 전필립, 트라움하우스5-삼성 이건희·SK 최재원·호반 김상열
2019.12.06 · 약 16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이부진 임우재, 이혼소송 시작부터 항소심 선고까지 ‘풀스토리’
4년 7개월의 다툼, 1·2심 모두 친권·양육권 이 사장에게…임 고문 측 상고 가능성
2019.09.27 · 약 6분 · 김명선 기자
정책
구매한도 늘어도 면세한도는 ‘쥐꼬리’ 내국인엔 너무 짠 면세 정책
구매는 5600달러, 면세는 600달러…업계 "한도 늘리고 입국장 담배 허용해야" 관세청 "기재부 정책"
2019.09.06 · 약 6분 · 이송이 기자
산업
핫 CEO
면세점 상승세 업고 광폭 행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혼소송 재개 등 개인적 어려움 속 세계 면세점 3위, 중국 여행사 업무협약 참석 주목
2019.07.23 · 약 5분 · 김보현 기자
부동산
문화재보호구역 안 사무실 논란에 호텔신라 “임대료 낸다”
'국유지 상업적 이용' 지적에 문화재청과 토지 교환했지만 국유지 내 사무실 여전히 사용
2019.05.31 · 약 4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