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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억 배상 판결 ‘김희영 악플러’, 최태원 아내 노소영과 무슨 관계?
인터넷카페 운영자 김 씨, 재벌가 사모임 '미래회' 출신…김 씨 1억 원, 회원 8명 7300만 원 배상 판결
2019.09.2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핫 CEO
‘기업가 문익점’은 어디에…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세금 안 내 집행유예 중 '동영상 파문'…B2B 사업 직격탄, 일본 관련 행적 재조명 논란 확산
2019.08.09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산업
신약 개발 연거푸 ‘쓴잔’ 정부 로드맵은 왜 작동하지 않을까
임상시험 설계 등 초기 기반 약해…부처 통합관리, 세제 지원 등 실질적 지원책 '절실'
2019.07.12 · 약 5분 · 김명선 기자
산업
코오롱 인보사 사태에 한미약품까지…‘바이오 드림’ 끝?
"바이오면 10배 오르던 환상은 끝, 이젠 현실" 투자 신중 조언
2019.07.08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정책
정부 중증정신질환자 대책에 주목받는 조현병 치료제 시장
명인제약 비중 압도적, 대형사 '시큰둥'…"연구개발비 지원해 의약품 접근성 높여야" 지적도
2019.05.24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산업
의약품 허가 자진취하 ‘압도적 1위’ 대웅제약에 무슨 일이
올 들어 48건, 종근당 17건, 광동제약 10건에 그쳐…대웅제약 "수익성 강화 위해"
2019.04.23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산업
3세대 폐암 신약 ‘타그리소’ 환자들끼리 사고팔기까지, 왜?
'돌연변이' 확인돼야 처방…당국 "허가사항, 제약사 의지" 제약사 "계획 없어"
2019.04.02 · 약 9분 · 김명선 기자
산업
‘1조 클럽’ 5대 제약사가 주총을 대하는 자세
기존 리더십 바탕으로 경영 안정 도모…줄어든 영업이익 개선 급선무
2019.03.22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사회
CEO 뉴페이스
‘단명 징크스 이번엔?’ 박기환 동화약품 신임 대표
매출 늘리고 전문의약품 경쟁력 강화 '숙제'…'CEO 단명 기업' 오명 벗을까도 관심
2019.03.12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사회
‘버닝썬 마약’ 케타민, 미국서 우울증 치료제로 출시 임박…한국은?
FDA 자문위, 존슨앤존슨 '에스케타민' 승인 권고…국내 제약사들 "상황 지켜봐야"
2019.02.2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산업
5대 제약사 1조 클럽 동반 가입 비법, 신약의 ‘효능과 부작용’
올해도 R&D 투자 확대 미국 진출 전략…막대한 투자 따른 리스크 우려도
2019.02.22 · 약 5분 · 김명선 기자
부동산
부동산 간편식 화장품…5대 제약사들 열올리는 ‘부업’의 비밀
천문학적 R&D 자금 확보 위한 일종의 '알바'…실패 시 이미지 실적 타격 '양날의 검'
2019.02.08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심층기획
유엔빌리지 스카이캐슬④
김태희·신민아 떠난 ‘3길 위’ 싸이·엄정화 둥지
최태원 SK 회장, 김영중 대교 회장, 임상민 대상 전무 등 재벌가 소유 고급 빌라 밀집
2019.01.25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산업
바이오주 독주를 보는 불안한 시선
고평가 논란, 신약 성공 불투명 우려 제기…"실적 위주로 태세 전환을"
2018.11.07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CEO 라이벌 열전
제약 3·4위 대웅 전승호 vs 한미 우종수·권세창
43세 젊은 전문경영인 내세운 대웅제약…한미약품은 공동 대표이사 전환
2018.04.11 · 약 12분 · 유시혁 기자
산업
CEO 라이벌 열전
‘연륜이냐, 패기냐’ 유한양행 이정희 vs 녹십자 허은철
30년 근속 이정희 사장, 20년 초고속 승진 허은철 사장…21살 차이 제약업계 라이벌
2018.04.05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아직은 규제 대상 아니지만 ‘촉각’ 한미약품 일감몰아주기 실태
2세 개인회사 한미IT 한미메디케어 등…한미약품 "현행 법 테두리 내, 사업 특성 때문"
2018.01.1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한미약품 공매도, NH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 압수수색
검찰 “미공개 정보, 증권업계로 흘러갔을 가능성”
2016.10.19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산업
검찰, 한미약품 본사 압수수색
한미약품 “수사과정에서 명확히 해명”
2016.10.17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심상정 “한미약품 공시지연 거래소와 협의 때문 거짓 들통”
회사 관계자 거래소에 “내부처리로 지연 실토”
2016.10.13 · 약 2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