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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민영화 논란’ 속 공공기관 수 줄어들까
MB 때 줄다가 박근혜·문재인 정부에서 증가세…공공기관 부채도 복병
2022.05.2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책
‘투자하기 힘든 나라 됐다’ 문재인 정부 투자 순유출 역대 최고
문 정부 4년 순유출이 박근혜 정부 때보다 2배 이상 많아
2021.07.0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환경
국민연금 ESG 강화, 술·담배·도박 등 ‘죄악주’ 지분 축소 앞과 뒤
큰손의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조정에 상장사들 촉각…KT&G, 하이트진로, GKL 주식 대량 매각
2021.03.31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자동차
스타트업&다운
‘전기차 충전, 집단지성으로 해결’ 박용희 소프트베리 대표
이용자 제보로 정보 업데이트, 전기차 이용자 92%가 사용…국내 1위 친환경 자동차 플랫폼 포부
2021.02.26 · 약 8분 · 박찬웅 기자
자동차
전기차 충전하려면 카드 5~6장이 필수, 대체 왜?
충전기마다 지역마다 사업자 달라 매번 카드 발급…"제도 개선 통해 통합 시스템 구축해야"
2021.01.28 · 약 4분 · 박찬웅 기자
산업
한전·마사회·농어촌공사…공기업도 옵티머스에 물렸다
80억 원 피해 추산…검찰, 삼성 수사했던 경제범죄형사부로 재배당해 확대수사 시사
2020.09.14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환경
“정부가 국산 사용 유도” 풍력발전업계서 볼멘소리 터진 까닭
국산 단가 높게 책정한 보고서까지 나오자 "경쟁력 떨어져 산업 정체"…산업부 "허가에 영향 없어"
2020.07.0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자동차
전기자동차 8만 대 ‘껑충’ 충전소는 ‘거북이 걸음’
충전기 2만대도 안 돼…전문가들 "무분별 지원 없애고 민간사업자 설치 유도해야"
2020.01.16 · 약 7분 · 박찬웅 기자
산업
핫 CEO
‘두부가 콩보다 싸니…’ 기로에 선 김종갑 한전 사장
취임 후 내부 개혁과 전기요금 인상 주장 소신 행보…정부의 전기요금 인하 추진에 '정중동'
2019.06.07 · 약 9분 · 차형조 기자
라이프
베를린·나
연 120만 원, 독일에서 전기료 안 내봤음 말을…
밤에도 불 안 켜고 사는 독일 사람들, 절전 라이프 실천해도 한국의 4배 수준
2018.10.04 · 약 5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산업
공기업 돋보기
언론 광고비 458억, 세부 내역은 대외비?
기업당 약 14억 원 집행…인터넷, 방송보다 신문 매체에 집중
2018.07.12 · 약 5분 · 박현광 기자
산업
공기업 돋보기
‘한전 사장 40평대 두 개’ 기관장실 크기 비교
산업부 40개 공공기관 조사…2위 강원랜드, 3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2018.06.14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공정위, 420억대 발전소 변압기·차단기 입찰 담합 의혹 조사
한국남동발전 "3월 민원 접수 후 내부 조사결과 토대 사실 확인차 조사 의뢰"
2018.05.28 · 약 3분 · 문상현 기자
산업
김종갑 한전 사장 취임 한 달, 실적개선·내부기강 확립 해법은?
실적 "경영효율화 통해 개선"…기강 "시스템·처벌 강화안 곧 발표"
2018.05.2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노동
채용비리 막으려 도입한 우리은행 공채 필기시험 ‘파열음’
입실시간 넘겨도, 시험 중 '되돌아가기' 부정행위도 제재 없어…우리은행 "시정하겠다"
2018.04.30 · 약 5분 · 김상훈 기자
심층기획
단독
“한전, 기술 감추고 밀양송전탑 공사 강행?” 핵심 문건 입수
밀양탑 대책위, 한전 감사 청구…한전 "일괄형은 4000A가 한계" 해명
2018.03.08 · 약 9분 · 문상현 기자
정책
문재인 정부, 공공기관장 옛 낙하산을 새 낙하산으로 막는 중?
KAI 사장, 국방과학연구소장 논란…60개 자리 놓고 벌서 낙하산 하마평 줄줄이
2017.11.08 · 약 4분 · 금재은 기자
정책
‘국정농단 유탄’ 맞은 평창 동계올림픽, 속이 타들어간다
티켓 판매 목표의 25%에 그쳐…알펜시아와 스키장들 보상 요구도 난항
2017.09.21 · 약 7분 · 문상현 기자
환경
미세먼지 공습에도 석탄 발전소만 잘나가는 이유
석탄 20기 추가 건설 논란…친환경 LNG는 갈수록 찬밥
2017.03.29 · 약 7분 · 봉성창 기자
사회
경주지진 충격, ‘전기의 품격’을 따지다
선진국 탈원전, 친환경 발전정책 반면 우리는 싼 값만 고집하며 ‘역주행’
2016.09.16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