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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그룹 오너 3세, ‘지주사’ 벽산엘티씨엔터프라이즈 이사회서 물러나
지난해 12월 장남 김성식 대표이사·사내이사 퇴임, 차남 김찬식은 사내이사직만 유지
2024.02.07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