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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태영건설 PF 청산 시작됐다’ 성수동 오피스 1차 사업부지 공매
최저입찰가 1804억 원, 20일 1·2회차 공매 진행…태영건설 "대주단 요청"
2024.05.1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금융
홍콩 ELS 불완전판매 막을 수 있었다? 금감원 ‘위험측정지표’ 작동 안 했다
2016년 손실 가능성 불거지자 개발…금감원 "지표는 매번 변동, 특정 모델 있는 것은 아냐"
2024.01.11 · 약 8분 · 전다현 기자
금융
낯익은 이름 줄줄이…영풍제지 주가조작은 ‘무자본 M&A 교과서’
부당이득 2800억 원 달해…과거 '거물들' 이름 대거 등장 "진짜 배후는 아직 수사하지 않았다"
2023.11.13 · 약 7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인사 앞둔 검찰, 금융범죄수사에 ‘이례적인’ 속도전…왜?
서울남부지검, SG발 폭락·라임사태·강종현 수사 동시 진행 "윗선 의지 반영" 분석
2023.09.04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키움증권, 김익래 회장 대국민사과로도 털지 못한 세 가지 악재
불매운동·초대형IB 인가 차질‧미수채권 손실…키움 "미수채권 규모는 비공개, 초대형 IB 추진은 미정"
2023.05.09 · 약 6분 · 여다정 기자
산업
김익래 키움 회장, ‘절묘한 타이밍’ 활용한 승계 작업 처음 아니다
2021년 주가 하락시기에도 주식 대량 매도…'우연' 강조하지만 추가 매수에 의구심 증폭
2023.05.02 · 약 6분 · 여다정 기자
금융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시대 열렸지만 증권사별 제각각 운영 속사정
투자자 유입 증대와 거래 활성화 기대 했으나 글로벌 긴축에 얼어붙은 장세
2022.09.28 · 약 7분 · 장익창 기자
금융
가장 보통의 투자
채권 투자를 무조건 안전하게만 볼 수 없는 이유
개인 채권 투자 수요 급증…비교적 안전하지만 묻지마 투자는 지양해야
2022.08.26 · 약 6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산업
인뱅 1위, 시총 10위…카카오뱅크 ‘순항’에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속사정
3년 내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배로 늘려야…"영향력 커질수록 정부 규제도 강화될 것" 전망
2021.08.18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금융
키움, 4000억 대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종합투자사 꿈 이뤄질까
통상 '부채'로 인정되나 자본으로 판단…종투사 기준 자기자본 3조 원 넘어설지 주목
2021.06.24 · 약 6분 · 박호민 기자
금융
널뛰는 암호화폐 시장, ‘존버 vs 손절’ 뭐가 맞을까
2030 묻지마 '올인' 투자에 빨간불…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위험 줄여야
2021.05.31 · 약 5분 · 김보현 기자
금융
카톡 힘입은 카카오페이증권 ‘메기’ 될까 ‘개미’ 될까
"3000만 카카오페이 가입자가 잠재고객" vs "신뢰 중요해 기존 증권사 유리"
2020.02.07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증권사 2019년 IPO 주관 실적, 한투·NH ‘앞서거니 뒤서거니’
건수는 한투증권이 4년 연속 1위, 공모총액은 NH투증이 최고
2019.12.1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숨진 채 발견
갑질 논란 이후 줄곧 사퇴 압박…금투협 "정확한 사인 확인 중"
2019.11.06 · 약 1분 · 박호민 기자
금융
미 연준 기준금리 0.25% 인하에 한국 경제 ‘반색’
한은 "금리인하 부담 한층 완화될 것"…외국계 자본 이탈 감소로 국내 증시엔 훈풍
2019.09.19 · 약 3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케이·카카오·토스·키움, 4대 인터넷은행 ‘좌초 위기’ 극복할까
대주주 적격성 심사, ICT 기업 34% 지분 제한 등에 '발목'…업체들 "심사 결과 기다릴 수밖에"
2019.04.30 · 약 7분 · 이성진 기자
사회
홍춘욱 경제팩트
매일 계획하고 점검하는 조직이 실패하는 까닭
목표 달성 못하면 오히려 역효과…월간 계획 집단이 가장 성과 좋아
2019.03.25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금융
ICT 빠진 새 인터넷전문은행, 4대 금융지주 ‘창구’ 되나
하나·신한 등 진출, ICT는 대거 불참…"비이자수익 허용, 다양한 기업이 설립주체 돼야"
2019.02.22 · 약 6분 · 이성진 기자
금융
CEO 라이벌 열전
‘따로 또 같이’ 은행연합회 김태영 vs 금투협회 권용원
40년 농협맨과 산자부 관료 출신…방식은 다르지만 관가와 가깝다는 공통점
2018.11.26 · 약 8분 · 박형민 기자
금융
키움증권의 프로야구 마케팅 노림수는 인터넷전문은행?
서울 히어로즈와 메인스폰서 계약…다우그룹 2세 경영인 김동준 참여도 관심사
2018.11.06 · 약 5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