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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K뷰티 선봉 코스맥스BTI, 이익 줄고 경쟁 심화 ‘이중고’
적자 전환에 부채 증가, 업황 악화·코로나19 '먹구름'…코스맥스 측 "1분기 실적 긍정적일 것"
2020.04.20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코스맥스, 400억 원대 지주사 토지 매입 적절성 논란
시세보다 두 배 비싼 가격에 290억 빌려서 매입…코스맥스 "따로 할 말 없다"
2019.09.25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소비
화장품 제조 양대산맥 코스맥스 ‘2세 기업’ 레시피·믹스앤매치 주목 까닭
이경수 회장의 두 아들이 각각 8 대 2씩 지분 보유…지주사 지분율 높여 승계 발판 관측도
2019.09.10 · 약 6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