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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무산 후 영풍 차기 경영권 어디로 갈까
장형진 고문 회장직 물러난 뒤 7년째 공석, 두 아들은 존재감 약해…영풍 "특별한 변화 없어"
2025.02.05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부동산
영풍그룹 장씨 일가의 부동산·주식 창고 ‘씨케이’는 어떤 회사?
그룹 지배력 강화에 도움…오너 2세 장형진 고문 부동산 사들여 현금 안겨주기도
2023.10.11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70년 동업 막 내리나’ 고려아연-영풍 지분 경쟁 막전막후
최씨 일가 우호지분 늘리자 영풍 장씨 일가 지분 매입 맞대응, 4%p까지 좁히며 분리 가능성 제기
2022.12.22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금값 상승 수혜 ‘영풍그룹’ 계열분리에 영향 미칠까
지주사 영풍은 장씨 3세들, 핵심사 고려아연은 최씨 4세들 경영 참여…'LG-GS 분리' 따를 가능성 높아
2020.08.14 · 약 8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