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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취임 하기도 전 ‘200억 원 잭팟’
카카오, 조 대표가 창업한 JOH 지분 100% 인수…카카오 "경험과 브랜드자산 시너지 낼 것"
2018.03.16 · 약 4분 · 봉성창 기자
산업
CEO 라이벌 열전
‘포털은 거들뿐’ 네이버 한성숙 vs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1년 준비운동 끝낸 네이버 대표에 맞서는 신임 카카오 공동대표의 전략은?
2018.03.12 · 약 10분 · 박현광 기자
산업
케이뱅크·카카오뱅크 갈 길 바쁜데 관련 법안 1년째 논의 없어
인터넷전문은행 관련법, 지난해 2월 22일 논의 후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에서 빠져
2018.02.22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사회
빗썸 인수 ‘설’만 풀풀, 넷마블 내부에선 무슨 일이…
공식적으론 부인하지만 인수 추진 중 정부 규제 등 교착 상태 빠져
2018.02.14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카카오 계열회사 성수동 땅 추가매입, 지역주택조합과 갈등
JOH "강제 수용 안 되리라 판단"…조합 "나머지 95% 확보해서라도 추진"
2018.02.13 · 약 7분 · 봉성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신·증축 불가능한데…⁠’ 카카오의 ‘성수동 호텔’ 투자 미스터리
지난해 9월 관계사가 매입했지만 재개발 지역에 묶여…카카오 "호텔 비즈니스 할 것"
2018.02.07 · 약 5분 · 봉성창 기자
자동차
리얼 실리콘밸리
​제조업의 꽃 자동차시장 질주 테슬라 앞의 장애물
전기차 기준 바꾸고 자율주행차에 도전…아직 제작 능력 못 미쳐 '우려'
2018.01.17 · 약 7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금융
가상화폐 ‘광풍’에 대기업까지 ‘들썩’ 카카오와 현대가 행보 뜯어보니
정부는 특별대책 시행하는데…선긋기 하는 카카오, 발 담그는 현대가
2018.01.05 · 약 4분 · 여다정 기자
심층기획
재벌 본사 건물 해부5·끝
‘IT 공룡’들이 판교·제주로 간 게 세금 때문만은 아니길
네이버·카카오·넥슨 사례 분석…조세특례 등 혜택에 편법 논란도
2017.12.20 · 약 7분 · 금재은 기자
산업
‘비즈한국’ 네이버 뉴스스탠드 서비스 개시
종합/경제 분야…독자가 원하는 뉴스 직접 구독 가능
2017.12.11 · 약 2분 · 김남희 기자
금융
3년 동업 카카오페이와 LG CNS의 ‘한여름 파경’ 아직까지 뒷말 까닭
2000만 사용자 확보에도 재계약 불발 업계 화제…카카오 "자체 솔루션 도입"
2017.11.24 · 약 5분 · 봉성창 기자
사회
리얼 실리콘밸리
혁신은 내부에서부터, 사내 협업 툴 ‘슬랙’
빠르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는 소통 혁신으로 100만 유저 모아
2017.11.15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산업
현장
‘카카오주차’ 직접 해보니 ‘문전박대’ 불청객이 따로 없네
관리인들 앱 사용 익숙지 않고 '노쇼' 고객에 불만…카카오 "개선해나갈 것"
2017.11.09 · 약 7분 · 박현광 기자
산업
‘비즈한국’ 네이버 ‘뉴스스탠드제휴’ 심사 통과
올 초 '뉴스검색제휴' 통과 이어…통과 비율 15%
2017.11.06 · 약 2분 · 우종국 기자
소비
추석선물로 받은 상품권, 기간 지나고도 쓸 방법은?
기프티쇼 자동환불, 롯데 포인트 전환 등…국회서도 관리감독 강화한 새 법안 발의
2017.09.27 · 약 6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산업
유튜브에 도전장 내민 네이버·카카오, 인기 크리에이터 확보 경쟁
높은 수익률 내밀며 인기 BJ 영입 나서…유튜브 "다양한 플랫폼 활용은 당연"
2017.08.31 · 약 4분 · 여다정 기자
금융
카카오뱅크 원조, 독일 ‘피도르은행’ 성공 키워드는 ‘공동체’
파괴적 혁신 롤모델…커뮤니티 통해 기획·홍보·고객대응 등 비용 절감
2017.08.01 · 약 8분 · 봉성창 기자
금융
카카오뱅크는 ‘대출중단 사태’를 피할 수 있을까
케이뱅크 전철 우려에 “유동성 플랜 있지만 구체적 방안은 대외비”
2017.07.28 · 약 4분 · 우종국 기자
사회
‘O2O 홍수’ 한 발 더 빠른 서비스를 찾아서
일부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특화 서비스로 생존 모색
2017.06.21 · 약 7분 · 봉성창 기자
사회
우버 ‘룸살롱 파문’ 낳은 백인남성만의 ‘실리콘팰리’
구글은 임금차별로 고발돼…성장속도 못 따라가는 후진적 기업문화
2017.06.1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