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라이프
K-콘텐츠 인기 타고 OTT로…방송사에 부는 분사열풍 이유
JTBC, SBS, CJ ENM 등 잇따라 제작사 분사…OTT 시장 겨냥해 제작 역량 강화
2021.11.22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