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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1200억 증자에 소극적인 까닭은?
65.92% 지분율에도 유증 참여 8.3%에 그쳐…일각 우려에 유한양행 "책임 경영 소홀하지 않을 것"
2026.02.11 · 약 5분 ·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