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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펫숍업계 ‘중소기업 적합업종’ 재신청, 왜?
대기업·이커머스 진출에 영세상인 타격 심각…이마트·롯데마트·GS리테일에 영향 미칠지 관심
2020.03.31 · 약 6분 · 김명선 기자
자동차
현장
이마트 주총,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화 선언
정관에 관련 내용 추가 "충전소 직접 운영도 검토" 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 집중
2020.03.25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사회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증시, 반등 열쇠는 미·중 손에
주요국 바이러스 통제 확인돼야 반등 가능할 것…미국 증시, 추가 하락 대비해야
2020.03.02 · 약 4분 · 박호민 기자
라이프
‘롯데잇츠’ 배달 앱 시장 가세…‘배달의민족’ 아성 넘을까
롯데리아 등 5개 브랜드 통합 앱 출시, 대기업들 자체 배달 앱 시대 물꼬 트이나
2020.02.20 · 약 7분 · 김보현 기자
사회
신종 코로나 ‘마스크 특수’에도 업체들 웃지 못하는 이유
공급업체 한정, 폭증한 중국 수요보다 기존 국내 거래처 우선할 수밖에
2020.01.31 · 약 3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사회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정재계 향한 가습기살균제 수사
김상조 전 위원장과 전현직 공정위 직원들 피소…애경산업 뇌물 건도 함께 진행
2020.01.28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공직자주식열전
유송화 전 춘추관장 남편이 투자한 AI 기업 ‘마인즈랩·인터마인즈’
성장가능성 인정해 전자통신연구원·산업은행도 지분 보유…유 전 관장 "배우자가 AI에 관심"
2020.01.22 · 약 10분 · 박호민 기자
심층기획
조물주 위 건물주
① 신세계가 접수한 ‘청담동명품거리’
이명희·정용진·정유경 외 이건희, 현대 이행자, 고려해운 이동혁, 배우 고소영 등…만 10세 이전 건물주된 사례도
2020.01.10 · 약 12분 · 유시혁 기자
소비
현장
테이프·끈 금지 첫날, 대형마트 자율포장대 가보니
2020년부터 대형마트 자발적 시행…시민들 "환경보호 옳지만, 사전 안내·대안 부족" ​
2020.01.02 · 약 9분 · 유하영 인턴기자
소비
요기요와 배달의민족이 ‘마트 배달’에 뛰어든 까닭
요기요는 배달원 배달, 배민은 직매입해 창고 배송…시장 커지고 마트와도 '윈윈' 기대
2019.11.2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자동차
현장
무모한 혁신? 이마트 자율주행 배송차 ‘일라이고’ 따라가보니
'처음'에 의미, 아직까진 실험 차원…첫 적자에 온오프 '전방위 쇄신'
2019.10.23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소비
CEO 뉴페이스
실전에도 통할까, 컨설턴트 출신 강희석 이마트 대표
아마존 등 해외 유통 강자 연구하며 줄곧 '혁신' 강조…실전 경영능력 검증 '도마'
2019.10.21 · 약 6분 · 김명선 기자
산업
핫 CEO
이마트 사상 첫 적자, 정용진의 ‘결정적 한 방’은?
초저가 전략 외 가정간편식·무인결제매장·새벽배송 시도…"타 기업과 큰 차이 없어" 지적
2019.09.24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소비
골목의 전쟁
‘유통공룡’ 대형마트의 몰락이 말해주는 것
26년 전 혁신의 상징이던 대형마트, 이제는 이커머스에 밀려 역성장
2019.09.11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소비
온라인 급한 신세계, 오프라인 자산 매각 ‘진퇴양난’ 빠지나
전체 투자 계획만 1조 2000억, 부동산 가치 하락 시 유동성 차질 우려…이마트 "상황 지켜봐야"
2019.08.30 · 약 6분 · 박호민 기자
사회
새벽배송 직격탄 맞은 기업형슈퍼마켓, 돌파구 없나
1인 가구 증가에 이커머스 확대 매출 감소, 규제 탓 경쟁도 여려워…'차별화'가 관건
2019.08.30 · 약 5분 · 김명선 기자
산업
항공권·호텔까지 ‘쓱’? SSG닷컴 여행 카테고리 재정비 막후
그룹 역량 SSG에 집중, 최근 시스템 개발…신세계 "확정된 건 없지만 아직은 장보기 주력"
2019.08.20 · 약 8분 · 이송이 기자
소비
알쓸비법
대형마트 위기 주범? 대규모유통업법 쟁점 따라잡기
대형마트와 납품업체 간 '후행물류비' '가격할인행사' 등 위반 사건 연이어 불거져
2019.07.16 · 약 5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산업
‘피하든지 접든지’ 스타벅스 20년으로 본 한국 커피산업 인사이트
매출 연 20% 이상, 매장 수 연 120개 이상 증가세…웬만한 상권은 스타벅스 사정권
2019.06.04 · 약 5분 · 우종국 기자
금융
‘매출 86억→1조 5223억’ 감사보고서 속 스타벅스 상륙 20년
매출·영업이익·종업원수 분석…하락하던 영업이익률 최근 적극적 확장 경영으로 극복
2019.05.31 · 약 6분 · 우종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