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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공시의무 위반 146건, 5년 만에 최대…공정위 경고음 커졌다
장금상선·한국앤컴퍼니 등 상습 위반 지속…과태료 감소 속 실효성 논란 부상
2025.12.28 · 약 4분 · 우종국 기자
부동산
레미콘 사업 털어낸 쌍용씨앤이, 재무구조 개선에 효과 있을까
쌍용레미콘 지분·부동산 3800억 원에 매각…막대한 배당 계속? "아직 주주환원 계획 없다"
2023.08.04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유진그룹 오너 3세 유석훈 사장 ‘초고속 승진’, 승계 시계 빨라진 이유는?
2015년 등기이사 선임 후 상무→부사장→사장…유진 지분 확보, 미래먹거리 발굴 '숙제'
2023.03.1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산업
가격 떨어진 지금이 적기…배달대행 플랫폼 ‘부릉’ 인수전 막전막후
1조 원까지 올랐다 1000억 원 안팎으로 떨어져…유진그룹·hy 2파전, 결과는 법원 손에
2023.01.1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동양 이사회 vs 피해자단체 ‘주주명부 줄다리기’ 진짜 이유
이사회 의결 대상 금액 대폭 상향, 일부 사업부문 매각 관측에 채권자 비대위 반발
2017.03.16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산업
동양 vs 유진 경영권 전쟁 2라운드 돌입
동양 측 경영권 방어용 두 번째 대규모 자사주 매입, 우호지분 확보 나서…내년 3월 주총이 분수령
2016.12.2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부동산
유진 “동양 인수로 레미콘 1위 굳힌다”
2016.03.22 · 약 1분 · 장익창 기자
정책
1~3분기 보수킹 유진 유경선·위기의 현대 현정은도 5위
2015.11.17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정책
유진 유경선, 등기임원 사퇴로 1Q 154억 수령
2015.05.18 · 약 4분 · 윤국진 기자
사회
삼표·유진·한컴, 중기 전용 입찰 시장 빼먹다 적발
2015.01.28 · 약 3분 · 윤국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