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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받는 OCI그룹, ‘사정’보다 계열분리 이슈가 더 큰 까닭
이수영 회장 아들 이우현 사장이 승계했지만 경영권 불안…OCI "당장 논하기는 일러"
2018.05.2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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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비즈
OCI 사옥은 어떻게 가까스로 ‘노충살’을 피했나
한국은행 별관이 좌청룡 역할로 막아주고 한진그룹이 뒤를 감싸주는 형국
2018.04.13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